정서가 풍부하지 않은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모교육 Q&A 열여섯 번째


아이들은 정서 반응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놀라거나 기뻐하고, 정서 반응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오히려 정서를 표현하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즉 정서 표현과 상황의 일치율이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연령이 증가하면서 일치율이 단계적으로 증가하지만, 정서도 집 안의 화초처럼 물을 주고 길러야 일치율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아이가 상황에 맞게 정서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정서를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자아 감각을 높여야 합니다. 아이들이 자부심, 부끄러움, 죄책감, 질투, 당황스러움과 같은 정서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타인과 분리된 자아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24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뚜렷한 자아 감각이 부족하긴 하지만, 자아 감각을 갖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정서가 풍부한 아이로 키우려면?


부드럽게 안아 주세요

아이와의 스킨십은 정서 발달을 촉진하는 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외출할 때 말로 설명해 주세요

아이가 아직 언어 표현 능력이 능숙하지 않다 하더라도 언어 이해 능력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설명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주세요

아이는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니만큼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상황을 경험해야 합니다. 경험 속에서 아이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고 이로 인해 감정을 파악하는 능력도 향상됩니다.



참고문헌: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김영훈 지음. 이다미디어. 2014

저작권자 ⓒ 한국짐보리 교육정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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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키즈노트에서는 매달 '우수 원'을 선정하여 직접 방문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열 일곱번째 방문 우수 원 - 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하일 사임당 어린이집' 입니다.


개원한 이후, 여태까지 줄곧 개원한 이후, 여태까지 줄곧 부모님들에게 사진을 꼭 보내드리고 있다는 '하일 사임당 어린이집'에 방문하였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카페로 전환했다가, 지금은 키즈노트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는 하일사임당 어린이집 원장님의 이야기. 왜 홈페이지, 카페에서 키즈노트로 전환하게 되었을까요? 소통 채널을 변경한 후, 어떤 반응이 있었으며 원 운영에는 어떤 점이 도움이 되었을까요? 하일 사임당 어린이집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먼저, 사임당 어린이집에 대해 짧게 소개를 먼저 해드릴게요.


- 0~ 36개월 영아 전문 어린이집 '사임당 어린이집'. 전국 각지에서 사임당 어린이집을 만날 수 있음. 하일사임당어린이집 역시 사임당어린이집의 가맹원.



▲ 하일사임당어린이집 입구



어린이집 운영 9년차, 우리 원에서는 사진을 꼭 올려드려요.


안녕하세요 원장님, 키즈노트입니다. 하일사임당 어린이집에서 소통 채널로 키즈노트를 잘 활용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사진을 자주 보내드린다고 하던데, 어떤 이유에서 사진을 보내드리기 시작하신 것인가요?


제가 원을 운영한지 벌써 9년이네요. 처음에는 사임당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사진을 올려드렸어요. 한번에 사진이 5장밖에 올라가지 않아서 그 다음에는 네이버 카페를 이용했다가, 지금은 키즈노트를 활발하게 사용중입니다. 사진을 올리는 것은 선생님에게 물론 부담이 조금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희 원에서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사진을 계속 올려드리고 있어요. 


사진을 올려드리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 번째로는 부모님들에게 활동을 보여드리기 위한 것이고요, 두 번째로는 수업 준비에 더 신경을 쓰기 위해서에요. 우리 원은 외부강사 수업이 하나도 없어요. 그만큼 선생님들이 수업 준비를 더 잘해야 하죠. 저도 담임으로 수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반 선생님들의 수업은 사진으로 확인해요. 사진을 보면 역시 우리 선생님들, 얼마나 잘 준비하시고 수업 진행하셨는지가 느껴집니다. 부모님들도 마찬가지로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을 진심으로 받아들여주시고요. 



▲ 천장에 매달려있던 토끼 인형들. 원 곳곳에서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만든 인형들을 볼 수 있었다.



부모들이 말하는 키즈노트 : 단점 0,장점 100


홈페이지, 카페를 거쳐 키즈노트를 사용하게 되셨군요. 실제로 부모님들이 키즈노트에 대해 더 만족하시던가요?


얼마 전 운영위원회에서 키즈노트를 쓰고 난 후 장단점을 논의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단점은 하나도 없고, 장점만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우리 원의 어머님들이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장점은 수첩 따로, 카페 따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어요. 아이들 사진 보려고 카페에 다시 로그인하는게 불편했는데 지금은 편리하다고요. 그리고 수첩은 아빠가 잘 안봤는데 키즈노트는 잘 본다고 하시더라고요. 알림장을 보시니까 아버님들도 원에 대해 안심도 하고, 믿음도 가지시더라고요. 



▲ 하일사임당 어린이집 내부. 창문 너머로 수업중인 아이들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의 상태를 바로 공유할 수 있는 키즈노트


그렇다면, 반대로 원에서 키즈노트를 쓰면서 편리하셨던 부분은 어떤 것이었나요?


키즈노트를 쓸 때의 장점은 알림장을 부모에게 바로 보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우리 원에서는 낮잠시간에 알림장을 작성하는데, 만약 기침하는 아이가 있다면 알림장을 통해 '아이가 기침을 많이 하니 오늘은 병원에 데리고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알려드릴 수 있어요. 기존 수첩을 썼을 때에는 알림장에 기침을 많이한다고 쓰고 별도로 전화 연락을 드려야 했거든요. 아이의 상태를 바로 공유할 수 있으니 저희는 따로 연락을 안드려도 되고, 가정에서는 병원을 가는 등의 조치를 빨리 취할 수 있어서 좋죠.



▲ 아이들의 무지개 모자이크 작품들. 삐뚤빼뚤 각자 열심히 오려붙였을 아이들 모습이 그려진다.



우리 원의 특별한 활용 방법 : 키즈노트로 주말동안 새로운 익혀와요


그런 부분들이 원 운영하시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군요. 키즈노트의 기능을 우리 원에서 독특하게 잘 활용하고 있는 사례가 있으시다면서요?


우리 원에서는 금요일마다 키즈노트를 통해 새 노래를 MP3로 보내드립니다. 그럼 주말에 아이들이 부모님이 틀어주시는 노래를 듣고 오고요. 신기하게도 월요일에 새 노래를 틀어주면 아이들이 곧잘 따라하더라고요. 부모님 핸드폰에 자동으로 노래가 저장되니 편리하기도 하고요. 키즈노트 기능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키즈노트의 기능을 잘 활용해서 우리 원에 맞게 사용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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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원 인터뷰-하일사임당 어린이집'편을 진행하면서 키즈노트의 기능을 원 상황에 맞춰 잘 사용하신다는 점에 다시 한번 더 놀랐습니다. 인터뷰를 다니다 보면, 늘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키즈노트 활용 방법을 오히려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는 느낌이에요.


이상 키즈노트의 하일사임당 어린이집 인터뷰를 마칩니다. 2주 후에는 더욱 새로운 원 인터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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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알림장, 요렇게 쓰면 좋아요

어린이집 우수 알림장 공모전 당선작으로 알아보는 스마트알림장 작성법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 알림장으로 교사와 부모가 원활히 소통하면 아이가 받는 보육의 질이 달라진다. 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원아수첩만 잘 적어주셔도 보육교사에게 큰 도움이 돼요.”



10월 베이비뉴스 사무실에서 연 좌담회에 참석한 보육교사들은 한목소리로 말했다. 아이의 상태와 기분 등을 짧게라도 전달해주면 어린이집에서 아이를 돌볼 때 큰 도움이 된다는 것. 한 아이가 어린이집과 가정 두 곳에서 각기 다른 양육자를 만나기 때문에 양육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두 양육자의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어린이집 알림장과 원아수첩은 보육교사와 부모가 대화할 수 있는 주요 창구다. 아이가 어린이집과 가정에서 각기 어떻게 지냈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나누는 공간이다. 매일 적는 게 번거로워 엄마들이 때로 “창작해야 한다”며 곤란해 하기도 하지만, 이곳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받는 돌봄의 질이 달라진다.


스마트알림장 기업 키즈노트가 ‘어린이집 우수 알림장 공모전 - 바른 소통의 시작, 알림장’을 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알림장으로 보육교사와 부모 간에 바른 소통을 이끌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면서 모범 사례를 선정해 이용 방법을 알리자는 것.


공모전은 지난해 최초로 시작돼 올해까지 두 차례 진행됐다. 두 번의 공모전에는 총 430여 명이 참여해 총 1300여 개의 우수 사례가 접수됐다. 키즈노트는 첫 번째 공모전에서 접수된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성서대학교 영유아보육학과에 ‘알림장 작성법’ 연구를 의뢰해 ‘알림장 작성 가이드’를 마련했다.


◇ 세밀한 관찰과 정확한 전달이 생명


공모전 수상작을 살피면 알림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감이 잡힌다. 근로복지공단 수안들어린이집 이주연 교사는 아토피피부염을 앓던 원아의 부모와 주고받은 알림장을 제출해 상황별 알림장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교사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있을 때 어디를 긁는지 유심 보고 약을 발라줬으며, 이 사실을 그대로 가정에 전달해 가정에서도 아동이 건강 상태를 정확히 살피고 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 심사위원단은 “아이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해 부모가 안심하게 했다”고 평했다.


경찰청어린이집의 김소라 교사는 아이의 발달 상황을 자세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가정에서 아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부모가 확인해서 쓰도록 독려해 독창적인 사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 교사는 “○○이는 식사 때나 잠을 잘 때, 장난감이 필요할 때면 '아아'라고 소리를 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주세요", "네" 등 짧은 단어를 반복해서 이야기해주면 익숙해지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가정에서는 ㅇㅇ이가 의사 표현 하나요?”와 같이 교육 내용을 공유하고 부모의 참여를 유도했다.


공모전 심사위원들은 공모전 심사평에서 알림장을 작성할 때 유념해야 할 사항을 공개했다. 알림장(혹은 원아수첩)을 작성할 때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아이들을 돌보는 시간을 빼앗길 수 있으므로 필요한 정보만을 짧게 작성해야 하고, 한쪽이 일방적으로 적는 게 아니라 양쪽이 골고루 적어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키즈노트는 어린이집과 가정의 바른 소통을 위해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알림장 공모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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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한 <2015년 어린이집 우수 알림장 공모전-바른소통의 시작, 알림장>에는 총 27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회 수상작들을 키즈노트 블로그에서 계속해서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수상 사례를 참고하시고, 심사위원들의 선정 이유와 알림장 작성 Tip을 꼭 참고하셔서 알림장 작성할 때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은상 수상작 사례



새롬어린이집 김현정 교사

유형 1. 상황별 알림장 소통 사례 - 4) 부모의 관심사


2015. 6. 15 <원에서 가정으로>


어머님, 아버님 안녕하세요. 주말동안 잘 지내셨어요? 저보다 먼저 등원한 연서에게 인사를 하니, 인형에게 이불을 덮어주며 “잠깐만, 이것만 덮어주고~”라며 하던 놀이를 진행 후 일어서서 함께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친구들과 주말지낸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친구가 언니랑 마트에서 토마토를 샀다는 이야기를 들은 우리 연서는 “연서는 오빠랑 놀았는데”라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오늘은 인형놀이를 즐겨하는 연서였어요. “아기가 콧물이 나네”라고 제가 말했더니 우리 연서는 아기의 엄마, 친구는 의사선생님으로 후다닥 변신하는 모습이 너무 씩씩했습니다.


<착한사람, 나쁜사람> 실종유괴에 관련된 안전교육을 하며 모르는 사람이 다가와 말을 걸거나 같이 가자고 하면 “안돼요! 싫어요! 도와주세요!”라고 이야기해야함을 알아보았답니다. 그 후에는 시원한 그늘에 돗자리를 펴고 잔디인형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친구들과 선생님이 가져온 준비물을 살펴보고 흙과 잔디씨앗을 섞어 냄새도 맡아보고, 스타킹이 무엇인지도 함께 탐색하며 숟가락을 이용해 담아보는 활동이었답니다. 멸균흙이어서 더 푹신한 걸까요? 저도 만지면서 거부감보다는 폭신하고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아이들도 기분좋은 느낌으로 즐거운 활동이었답니다.


오늘 연서는 오전간식과 점심을 맛있게 두그릇 먹었어요. 마지막 몇수저 남기고 “선생님 그만먹을래요~”라고 하는 연서에요. 배변은 오전에 한번 성공했고 실외놀이후 다녀와 변기에 앉도록 하여 한번 더 성공했는데, 점심식사하며 실수를 하였어요. 식사를 다 마치고 일어나 놀이하러 갈 때 “연서야, 쉬마려우면 이야기해줘”라고 말함과 동시에 연서의 뒷모습을 보니 엉덩이가 젖어있더라고요. 깨끗이 씻은 후 여벌옷으로 갈아입혔습니다.


2015. 6. 15 <가정에서 원으로>


선생님 덕분에 어린이집 생활이 항상 즐거워 보이는 연서에요. 집에서는 엄두도 못낼 다양한 활동을 접하게 해주시고 배변훈련도 원활히 진행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원에서의 책놀이 수업 후 요즘 부쩍 책도 즐겨 읽는 연서를 보며 가정과 원의 연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껴보았습니다. 늘 아이들을 세심히 관찰해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연서가 어린이집에서는 식사를 잘하는 듯 하여 다행입니다. 집에서는 밥을 잘 먹지 않아 여전히 떠먹이며 억지로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이야기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배변훈련은 가정에서도 원과 연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변기에 앉는 것을 거부할때가 많아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말이나 인지가 빠른 것에 비하면 의외인 부분입니다. 당분간 지속적으로 팬티와 여벌옷을 챙겨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잠들기 전 동화책을 읽고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와 사진을 함께 보며 연서의 하루를 이야기하여 보았습니다. “선생님이 연서를 많이 사랑하신대.” 선생님 칭찬에 기분이 좋았는지 미소를 한껏 머금으며 만족한 표정으로 잠을 청하는 연서였습니다.


“엄마 뭐 해?”

“뉴스보고있어”

“메르스 때문에 그래?”

“그래”


오늘도 한뼘 자라난 연서가 있어 행복합니다.


2015. 6. 16 <원에서 가정으로>


연서의 알림장을 쓰면서 참고하여 말씀드린다는 걸 또 잊어버렸네요. 가족과 함께하는 사진이 너무 행복해보여요. 지난주 책으로 하는 활동이 우리 연서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이어서 저희도 기뻐요.


연서의 원에서 식습관은 정말 좋아요. 한 번쯤은 먹기 힘들어하면 단호하기보다는 따뜻하게 “연서 밥먹기 싫구나? 그럼 엄마가 정리해도 돼?”라고 물어봐주시고 그냥 치워주세요. 그래도 조금 먹었다 싶으실 땐, 연서와 주먹밥을 함께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고 한끼 식사 영양으로도 좋을거에요. 식사예절의 중요성은 초등학교에서도 많이 이야기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아직 연서에게는 식사시간의 즐거움과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참고해주세요.


연서의 시각, 청각은 소머즈 수준이에요. 지금의 영아들은 보고, 듣고있는 것 같지 않아도 온몸으로 다 흡수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주세요. 유익한 저녁시간되세요.



심사평


원에서 실시한 책읽기 활동에 대해 부모에게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업의 효과로 아이가 가정에서도 책을 즐겨 읽는다는 내용에서 가정과 원의 연계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가정에서 아이의 식습관에 대해 '밥을 잘 먹지 않는다, 억지로 먹이고 있다.'라고 알림장에 서술함으로써 교사에게 조언을 요청하는 것에 대한 교사의 답변입니다. 교사는 식습관 개선을 위해 아이에게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문가'로서 견해를 부모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림장 작성 Tip


부모가 아이를 양육하는 것도 많은 공부를 필요로 합니다. 처음 키워보는 '내 자녀'이기에 서투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내 아이만 이런 것일까?'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의 선생님이나 원장님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선생님과 원장님은 상대적으로 육아 경험이 많은 선배로써 부모가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한 답변을 '전문가'적 입장에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알림장 공모전 수상작은 키즈노트 블로그에서 매주 공개됩니다.

* 수상작 공개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수상 사례의 아이 이름은 각색되며, 일부 맞춤법이 틀린 표현은 수정됩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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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한 <2015년 어린이집 우수 알림장 공모전-바른소통의 시작, 알림장>에는 총 27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대회 수상작들을 키즈노트 블로그에서 계속해서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수상 사례를 참고하시고, 심사위원들의 선정 이유와 알림장 작성 Tip을 꼭 참고하셔서 알림장 작성할 때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은상 수상작 사례



시립가좌어린이집 유주혜 교사

유형 1. 상황별 알림장 소통 사례 - 6) 신입원아 적응문제


15. 3. 20 <원에서 가정으로>


우리 가훈이 오늘 칭찬 많이 해주세요. 오늘도 울면서 등원했지만, 교실에 들어와서는 울음도 짧아지고 친구들과 놀이도 하며 점점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놀잇감 제자리를 알고, 정리정돈도 잘하고, 밥도 남김없이 싹싹 잘 먹고, 여유분으로 있던 칫솔로 양치와 세수도 했습니다. '우르르~ 퉤'를 알려주었지만 아직 어려운지 물은 꿀꺽 삼키고 말로만 ‘퉤’를 하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로션도 바르고 기분좋게 하원했습니다.


오늘은 가훈이에게 “선생님 보러 올거야, 보러 안올거야?”라고 물었더니 “선생님 보러 올거야.”라고 얘기해주었습니다. 가훈이 열은 없었는데, 맑은 콧물이 많이 흘렀답니다. 코도 ‘흥’하고 잘 풀었어요. 우리 귀여운 가훈이와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어머님, 할머님, 가족분들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15. 3. 20 <가정에서 원으로>


할머니

가훈이 할머니입니다. 선생님, 일주일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드셨지요? 백지 같은 귀요미들에게 고운빛깔로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보육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사랑의 가르침에 점점 의젓해질 가훈이가 기대됩니다. 미처 챙기지 못한 물품은 월요일에 챙겨서 등원시키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엄마

가훈이가 조금씩 적응하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모두 우리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집에서 ‘장난감 정리하자’라고 하면 기분좋을 땐 ‘가훈이가 할께’하고 치우기도 하지만, 때론 못들은 척 하기도 해서 가르치기도 했는데,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칭찬해줘야겠어요. 우르르 퉤는 집에서도 항상 말로만 ‘퉤’하네요. 칫솔, 양치 물품들 차주부터 꼭 챙기겠습니다. 콧물은 지난번 감기때 멈췄었는데 다시 흐르나 보네요. 날씨탓에 알레르기가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주말동안 신경써서 살펴야겠습니다.

선생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한주동안 쌓인 피로 훌훌 털어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5. 3. 25 <원에서 가정으로>


할아버지와 헤어질 땐 ‘잉’하고 울음을 보여도, 지금은 제법 교실에 들어와서 적응이 되었는지 가훈이가 금방 뚝 그치고 다른친구들 우는 모습에도 동요되지 않았습니다. 훈이가 좋아하는 실외놀이를 나가서 흔들말도 타고, 형님들이 타는 미끄럼틀에 올라가 무서움 없이 무척이나 신나게 놀았어요. 제가 했던 말이 기억이 났는지 “날씨가 따뜻해”라며 졸졸졸 저도 잘 따라왔습니다. 우리 가훈이 얼마나 순한지, 낮잠시간에도 잠투정 없이 금방 잠들고 오늘 하루도 제게 기쁨 가득 안겨주었습니다. 낮잠 같이 자는 친구들은 가훈이를 포함해 현재 두 명입니다. 선생님과 많이 친해져서 큰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15. 3. 25 <가정에서 원으로>


엄마

선생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씩씩하게 울지않고 지낸다고 하니 대견하네요. 가훈이가 제일 좋아하는 할아버지와 인사하는 것은 아직까지는 슬픈가봅니다.

가훈이가 겁이 많아 놀이터가서 흔들말만 탔는데, 이젠 미끄럼틀까지 신나게 탄다고 하니 뿌듯합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가훈이가 부쩍 성장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면 아빠,엄마한테 매달려서 자동차 놀이하자, 책보자 등등 놀아달라며 졸졸졸 쫓아다니고 땡깡부리고 해서 밥먹을 틈도 없이 놀아주곤 했는데, 요즘은 놀이욕구가 많이 충족했는지 퇴근 후 엄마아빠를 기분좋게 맞아주고, 말도 잘 듣고, 저녁먹을 시간도 줍니다. 모두 우리 선생님들이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어제는 가훈이만 남아 낮잠을 잤다고 들어서 다른 친구들은 할머니, 엄마가 데리고 가는데 혼자만 오래 남겨져있으면 아무래도 마음에 상처가 될까 걱정이 되네요. 다른 친구들이 계속 낮잠없이 하원하는 일정이라면 가훈이도 일정을 조정해볼까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머니

선생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훈이가 어린이집에서 덮고 자는 이불이 어릴때부터 좋아했고, 어딜가던 가지고 다녀야했던 비단이불-지금도 집에서 덮고 자는-이 아니라 참 많이 걱정했는데, 선생님의 사랑담긴 지도와 토닥임속에 놀랍게도 낮잠을 잘 수 있다니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비단이불 없으면 잠들지 못해서 장가 갈 때도 비단이불과 함께 보내야 한다고 했는데…, 여러가지로 발전해가는 가훈이가 대견스럽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15. 4. 15 <원에서 가정으로>


우리 가훈이 오랜만의 등원이라 교실에 들어오기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등원했습니다. 선생님 보고싶었다며 얘기도 해주고, 친구들이랑 웃으며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친구들도 가훈이가 와서 좋은지 가훈이 옆에 붙어서 꽃그림 블록 쌓기도 하고, 같이 붕붕카도 타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가훈이가 좋아하는 3단지 놀이터에 가서 높은 미끄럼틀도 거침없이 신나게 탔습니다. 컨디션이 좋아보여 정말 다행이었어요. 점심밥도 싹싹 잘먹고, 오늘은 하원하는 친구들 보며 약간 눈물을 글썽거렸지만 금방 꿈나라로 간 가훈이었습니다.



심사평


맞벌이 가정에서는 조부모나 육아도우미 등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이 육아를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에는 아이들의 등,하원시에도 부모가 함께할 수 없어 부모와의 소통이 부족할 수 있다. 사례에서는 알림장 작성을 통해 교사와 조부모, 부모가 모두 육아에 참여하여 아이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 특히 육아를 도와주고 있는 조부모의 알림장 작성 참여가 인상깊다.




알림장 작성 Tip


신입원아의 적응기간에는 특히 아이가 원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짧게, 객관적으로 전달해주는 것이 좋다. 부모가 아이가 원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 안심할 수 있고 또한 이 기간에 부모와 교사와의 신뢰관계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알림장 작성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짧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




* 알림장 공모전 수상작은 키즈노트 블로그에서 매주 공개됩니다.

* 수상작 공개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수상 사례의 아이 이름은 각색되며, 일부 맞춤법이 틀린 표현은 수정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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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으로 사는 용기

- 부모교육 Q&A 열다섯 번째


처음 아이가 태어났을 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바라지만 어느순간 아이가 특별했으면, 다른 아이보다 뛰어났으면 하는 욕심은 어쩔 수 없이 생겨납니다. 부모의 기대와 욕심이 크면 아이는 자신이 부족한 아이라고 느끼게 될 수도 있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보통으로 사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보통으로 사는 용기는 평범해지라는 의미로 뛰어날 필요도 없고 나빠질 필요도 없다는 뜻입니다. 즉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자신이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는 기본적인 신뢰감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기본적인 신뢰감이 있다면 아이는 특별하게 되기 위해 ‘뛰어나거나 나쁘게 되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의 상태로 인정할 수 있으면 아이가 부모의 이상과 동떨어진 모습이어도 신경 쓰지 않게 됩니다. 단지 아이가 존재하는 것, 살아있는 것에 주목해 고마워하면 됩니다. 어떤 일에도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게 되고 어느 날 밤 아이가 엄마에게 다가와 ‘오늘 고마웠어’라고 말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특별하게 무엇인가 하지 않아도 함께 지낸 것에 대한 고마움, 그것이 바로 보통으로 살 수 있는 용기를 가져다 줍니다.



참고문헌: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기시미 이치로. 을유문화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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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2 17:02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5.07.14 13:1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5.08.21 10:24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beaeunhee@naver.co.kr BlogIcon 배은희 2015.11.30 14:11 답글 | 수정/삭제 | ADDR

    출석부내용을를 프린트를 하고싶어요.가능한가요?

  • BlogIcon 기쁨 2015.12.01 14:28 답글 | 수정/삭제 | ADDR

    출석부 출력물이 작게 나옵니다. 지난달까지는 미리보기 해서 한글문서에 붙여넣어 크기를 조정 가능했지만 이번엔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출석부 형식도 바꼈고. 미리보기도 않되고 출력을 하면 작게 나오는데...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 BlogIcon 기쁨 2015.12.01 14:28 답글 | 수정/삭제 | ADDR

    출석부 출력물이 작게 나옵니다. 지난달까지는 미리보기 해서 한글문서에 붙여넣어 크기를 조정 가능했지만 이번엔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출석부 형식도 바꼈고. 미리보기도 않되고 출력을 하면 작게 나오는데...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 2016.01.06 18:5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심금주 2016.01.20 14:42 답글 | 수정/삭제 | ADDR

    1년치 예쁜 아이들사진을 퍼 오려고 하는데 좀 어렵네요 쉽게 사진을 2015년3월부터 현재까지 가지고 올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빨리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1.21 14:4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죄송하지만, PC에서 사진을 다운로드 받으실 때에는 사진 이미지에서 '오른쪽마우스 클릭 -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통해 받아주셔야 합니다.
      아이들 졸업 준비를 위해서 사진을 저장을 원하시는 것 같은데요, 다음주 중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포토북'서비스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포토북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앨범종류 선택 - 원아선택 - 사진 선택 및 약간의 수정 정도만 하시면 금새 포토북을 만드실 수 있으실거에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키즈노트 고객센터(02-6297-7979) 또는 카카오톡 '키즈노트'친구추가 후 문의주시면 더욱 빠른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1.26 13:0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1.27 15:1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학부모이면서 교사인 경우, 두 개의 아이디를 번갈아 로그아웃 - 로그인 해주셔야 합니다.

      알림은 로그아웃 하지 않은 채로, 앱을 종료한 경우에 알림이 전송됩니다. 만약 교사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앱을 종료하시면 교사로서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학부모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앱을 종료하시면 학부모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로그아웃을 하고 앱을 종료하는 경우에는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로그인한 상태에서 앱을 종료한 상태에서만 알림이 오게되어있습니다.

      두개의 아이디를 편하게 사용하면서 알림도 모두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기획중에 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학부모로 알림을 받고 싶으시다면 학부모로 로그인하신 채로 키즈노트를 종료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이은하 2016.02.11 10:0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앨범을 열람 할때 반별이 아리나 아이들 이름으로만 검색이되는데 반별로 사진을 모아 볼수 없나요?

  • 2016.02.22 08:0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25 16:26 신고 수정/삭제

      원설정 - 원생관리 들어가셔서, 졸업하는 원아는 졸업(퇴소)처리 해주시고, 반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원아 옆에 반을 눌러 변경해주시면 되세요.

  • BlogIcon 최미희 2016.02.25 13:2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업뎃 하고나서 더 불편해요.
    알림장 작성후 임시저장을 누르면 저장창이 뜨고 그창에서 바로 펼치기 눌러서 새로운친구의 알림장을 작성할 수 있었는데 다시 뒤로가기해서 작성 누르고 펼치기 아동 선택하기로 더 번거로워진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25 16:3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남겨주신 건의사항은 개발팀에 전달하여 참고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윤소영 2016.03.04 16:4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반을 잘못 선택했어요 반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 2016.03.04 16:5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04 18:23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05 20:59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07 09:38 신고 수정/삭제

      저희가 등록해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원장님이 회원가입 하신 후 원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찾고있는 원이 없으세요?' 누르시면 등록하실 수 있어요

  • BlogIcon 한진영 2016.03.08 19:2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몇몇 아이들이 중복되어 있는경우가 있어요.
    해결방법 있나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10 10:33 신고 수정/삭제

      어린이집이신가요? 아니면 부모님이신가요? 키즈노트 고객센터(02-6297-7979)로 문의주시면 더 빠른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2016.03.08 19:2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09 16:41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10 10:33 신고 수정/삭제

      어린이집이신가요? 아니면 부모님이신가요? 키즈노트 고객센터(02-6297-7979)로 문의주시면 더 빠른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2016.03.09 18:10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10 10:34 신고 수정/삭제

      현재 교사방 기능은 없습니다. 의견주신 내용 참고하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여러 아이에게 알림장 일부분만 다르게 작성할 수 있나요?


알림장 '여러명 보내기' 기능은 컴퓨터(WEB)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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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김현정 2015.12.16 13:4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컴퓨터에서 기능이 너무 좋아요~^^ 조금 아쉬운부분은 활동 사진을 같이 올릴수없다는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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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키즈노트에서는 매달 '우수 원'을 선정하여 직접 방문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열 여섯번째 방문 우수 원 -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 위치한 '구립 코알라 어린이집' 입니다.

 

어린이집 관련 사건, 사고가 많았던 올해, '열린어린이집'이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문제의 물리적 해결방안인 'cctv 설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가정과 원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운영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2012년 처음 어린이집이 설치되었을 때부터 열린어린이집을 지향하며 운영한 구립코알라어린이집 원장님과 인터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구립 코알라 어린이집에 대해 짧게 소개를 해드릴게요.

서울 강동구 강일동에 위치한 구립 코알라 어린이집은?


- 강동구 최초, 민&관 협동을 통해 설립된 국공립어린이집 제1호.


'사소한 것 하나라도 함께 해보자'는 것을 모토로 삼아 학부모를 원의 또다른 운영자로서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을 운영 중. 




원 설립 초기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자 노력했다는 구립코알라 어린이집. 키즈노트는 이러한 코알라어린이집 운영에 필수적인 수단이었다고 합니다. 열린어린이집을 4단계(공개 ▶ 공유 ▶ 공감대 형성 ▶ 감동)로 나누어 모두가 함께 만들고 감동이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365일 노력하고 있다는 구립코알라어린이집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 구립코알라어린이집 입구



사소한 것 하나라도 공개하는 것, 부모가 원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


안녕하세요 원장님, 키즈노트입니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열린어린이집'을 예전부터 운영하셨다고 들었어요. 열린어린이집이란 무엇인지, 어떤 과정을 거쳐 열린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되었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키즈노트는 우리 원에 있어 중요한 소통 수단이에요. 우리 원에서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부모의 의견을 듣고, 함께 의견을 수렴해 나가며 의사결정을 합니다. 아이들 간식을 교체하거나 소풍갈 때 도시락을 싸는 것까지도 직접 키즈노트를 통해 부모들의 의견을 듣고 있어요. 


만약 아이들 우유를 바꾼다고 하면 '현재 우리는 A브랜드의 우유를 일주일에 몇 번, 어떤 단가로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있다. 그런데 B브랜드 유기농 우유가 아이들에게 좋다고 하는데 단가가 높다. 따라서 빈도 수를 낮추고라도 B브랜드 우유를 아이들에게 나누어줄지, 현행대로 A브랜드 우유를 나누어줄지 의견을 주세요.'라고 공지사항을 작성합니다. 그럼 그 밑에 부모님들의 의견이 댓글로 쭉 달리죠. 제가 혼자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일수도 있지만 저는 모든 것을 부모님들에게 공개를 하고, 공유를 하고 함께 원을 운영해나가려고 합니다. 원장도 원의 운영자이지만 부모님도 우리 원의 운영자이니까요. 



▲ 코알라 어린이집 친구들. 아이들의 사진 옆에는 직접 그린 아이들의 얼굴이 나란히 붙여져 있다.



'학부모 안전단'과 같은 활발한 부모 참여


열린어린이집은 쉽게 말해 어린이집의 문턱을 낮추고, 부모와 함께 만들어가는 원이군요. 실제로 부모님들이 어떻게 원에 참여하고 있나요?  


작년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 원에서는 '학부모 안전단'을 만들었어요. 안전단 학부모님들은 아이들 현장학습을 가는 날 오셔서 차량 안전 점검, 소화기, 운전자 확인 등을 체크해주세요. 만약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어른이 많아야 아이들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외부에 나갈 때면 꼭 10분 내외의 부모님들이 참여해주고 계세요. 그외에도 매일 참여하실 수 있는 급식지도, 동화책 읽기, 양치지도 등의 활동이 있는데 언제든 매일 오실 수 있도록 열어놓고 있고요. 특별히 서울시에서 지정한 열린어린이집의 날(매월 둘째주 수요일)에는 <엄마는 어렸을적에>라는 프로그램인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같은 골목 문화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 외에도 행사 프로그램마다 모두 참여하실 수 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에게 원과 가정은 '아이를 함께 키우는 동반자 관계'임을 인식시키는 것이에요. 한번은 교사들의 업무를 수치로 나타내보기 위해 급식 시간에 선생님이 얼마나 많이 움직이고 손을 사용해야 아이들이 모두 밥을 먹을 수 있는지 세어봤어요. 수저와 식판을 나누어주고, 배식하고, 먹이고, 닦아주는 데에 모두 700번을 움직여야지만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더군요. 비교를 위해 4인가족 기준으로 엄마가 반찬 7가지 상을 차린다고 했을 때, 손을 60-70번 정도 사용한다는 것도 측정했어요. 결과적으로 엄마가 집에서 열 번 할 일을 어린이집 선생님은 한 번의 급식시간에 하는 것이죠. 부모님이 선생님의 업무를 알고 나니 어떻게든 선생님을 더 도우려고 참여하시더라고요.



▲ 원 앞의 텃밭. 주말에는 아이와 부모가 물을 주며 함께 가꾸어나가고 있다.



갈등을 해결하는 우리 원 만의 원칙


처음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하는 것이 쉽진 않았을 것 같아요. 부모 참여활동도 많은 편인 것 같고요. 그럴 때마다 원에서는 어떻게 해결을 하셨나요?


물론 처음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잘 운영이 되었던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누구의 이익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곤해요. 우리 원의 원칙은 아이들의 이익이 1순위가 되어야 한다, 그 다음 2순위는 교사의 이익, 3순위는 부모의 이익, 4순위는 원장의 이익을 따져보는 것이죠. 이 틀에 우선 적용해보면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어른들이 욕심을 부리다 보면 아이에게, 현장에서 일하는 교사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이 원칙을 지키려고 하고요. 


그리고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들은 현장에 참여를 할 수가 없어요.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다 보면 참여하는 부모님과 참여하지 못하는 부모님 간에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에요. 아이 또한 우리 엄마, 아빠가 오지 못한다는 점에 속상해 할 수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동영상을 활용해서 맞벌이 부모님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어요. 동화책을 읽어주는 동영상을 촬영해서 키즈노트로 보내준다던지, 아이들에게 좋은 메세지를 촬영해서 키즈노트에 첨부한다던지 하는 방법으로 최대한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어요. 물론 이 부분도 소통이 원활하게 잘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죠.



▲ 구립코알라어린이집 이은주 원장님.



소소하고 일상적이지만, 편안한 '집밥'같은 어린이집이 되길


정말 '이상적인' 어린이집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열린어린이집의 교과서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꿈꾸는 코알라어린이집은 앞으로 어떤 모습이었으면 하시나요?


우리가 부모님에게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전달하려고 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도 아니에요. 특히 아이와 관련된 것들은 전부 알려드리려고 하고요. 우리 원에서는 길어봐야 5년 동안 아이를 돌보는 것이지만, 부모는 아이의 일생을 함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꼼꼼하게 살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죠.


육아는 거창한 것이 아니에요. 최근 저는 '집밥' 얘기를 자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유명한 셰프의 레시피보다 집밥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는 이유는 일상적이고 편안하기 때문이에요. 함께해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죠. 육아도, 어린이집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거창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보다 부모가 어린이집에 와서 편안하게 있다가 갈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것도, 육아도 모든 과정들이 집밥처럼 소소하지만 일상적이고, 평범하지만 매일매일 만나는 것이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먹고, 만들며 자라는 모든 것들이 부모의 시간 속에 같이 있었으면 합니다.



**********************************************


'우수 원 인터뷰-구립 코알라 어린이집 편'을 진행하면서 말로만, 문서로만 듣던 열린어린이집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가 가진 것을 공유하고, 소통을 나누며 만들어가는 '열린어린이집', 가정과 원이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좋은 원 운영방법임이 분명하네요 ^^


이상 키즈노트의 구립코알라어린이집 인터뷰를 모두 마칩니다. 다음 편에서는 또 다른,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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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키즈노트 푸시 알림이 오지 않아요.


 

키즈노트는 기능 업데이트 및 안정화, 오류 수정 등을 바로 하고 있습니다.

 

간혹 키즈노트 앱이 최신버전이 아니라면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키즈노트 앱 '더보기 – 앱 관리 – 버전정보' 확인 하셔서 키즈노트 앱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해주세요.

 

또 한가지 더! 핸드폰의 소프트웨어 버전이 낮아도 푸시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키즈노트 앱 최신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핸드폰 소프트웨어 버전도 업그레이드를 해주세요.

 

업데이트는 '핸드폰 환경설정 – 디바이스정보(핸드폰정보) –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순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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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하니맘 2016.01.28 17:12 답글 | 수정/삭제 | ADDR

    버전은 최신인데 앱관리에 알람관리 자체가 없어요 아이폰6s입니다
    알람 못받나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1.29 17:17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아이폰이신 경우, 아이폰 자체의 설정 - 키즈노트 - 알림 허용을 해주셔야 합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에는 카카오톡 '키즈노트'친구추가 후 문의주시면 더 빠른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hjssagagy227 2016.03.05 11:52 답글 | 수정/삭제 | ADDR

    원장님은 전체원아 댓글알림을 받을수 없나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07 09:35 신고 수정/삭제

      원장님은 알림을 받으실 수 없으세요 ^^; 원아 전체 알림을 받게되면 너무 많은 알림으로 스트레스를 받으실 수 있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 2016.03.08 00:50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08 09:34 신고 수정/삭제

      말씀하시는 앱 아이콘 옆 '뱃지' 기능은 사실 복잡한 개발 과정이 필요합니다 ^^; 저희도 늘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Q. 아이가 졸업하면 더이상 키즈노트에 있는 내용을 볼 수 없나요?


 

 

NO! 아닙니다. 회원 탈퇴를 하신 것이 아니라면 아이의 퇴소/졸업 후에도 학부모님이 로그인하시면 졸업하기 전까지 작성된 알림장, 앨범 등의 내용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가 졸업하면 원아 수첩을 학부모님께서 가져가시는 것과 같은 개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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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클수탈 2016.02.02 20:27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전에 다니던 어린이집이 없어지면 노트도 사라지나요? 노트가 지금다니는곳으로만 나와요 전에다니던노트가 없어졋어요 복구안되나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04 09:5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전에 다니는 원에서 졸업(퇴소)처리를 받으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졸업(퇴소)처리를 받으셔도 어머님은 그동안 주고받았던 내용을 계속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장 들어가신 후 2015년 1월, 2015년 2월 등으로 예전 기록이 있는 달로 옮겨주시면 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카카오톡 '키즈노트' 친구추가후 문의주시면 빠른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이준영 2016.02.15 17:0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번에 다닌 원이 자체 사정에의해 운영정지를 해서 원을 옮겼습니다. 그 전 기록을 보고 싶은데 그전 날짜로 돌려봐도 기록이 없는데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16 10:5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키즈노트 고객센터 (02-6297-7979)로 문의주시면 자세한 상황 확인 후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키짱 2016.02.24 11:30 답글 | 수정/삭제 | ADDR

    키즈노트에 있는 사진들을 개인PC로 옮기고 싶은데요 하나하나 저장하는 방법밖에 없는건가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25 10:44 신고 수정/삭제

      개인 PC로 저장하시는 것은 하나씩 사진 저장해주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좋은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2016.02.25 15:18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박기호 2016.02.25 19:41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희 큰 애가 3년전에 어린이집을 퇴소하고 유치원을 다니는데 그때 사진은 볼 수 없나요..
    내 아이정보에 저희딸이 안나오거든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26 15:01 신고 수정/삭제

      예전에 사용하시던 아이디로 로그인하시면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하시던 아이디인지 한번 확인해주세요

  • BlogIcon 지니 2016.02.28 09:2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스토리북 만드려면어찌해야하나요?
    방법 비용 알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29 11:12 신고 수정/삭제

      키즈노트 앱 업데이트 후 더보기 - 포토스토어 - 스토리북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비용은 미리보기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6.02.29 07:42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6.02.29 17:08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01 08:09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02 10:43 신고 수정/삭제

      키즈노트 앱 업데이트 하신 후, 더보기 - 포토스토어 - 스토리북 이용하시면 그동안의 내용을 책으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 2016.03.03 10:39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03 21:13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04 11:27 신고 수정/삭제

      저희쪽에서 다시 복구해드릴 수 없습니다. 졸업한 아이들의 사진은 개인정보보호법상 원에서 가지고 계시면 안되세요. 졸업한 원아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원아들을 다시 원으로 등록해주셔야 합니다.

  • 2016.03.04 17:09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05 17:50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07 09:37 신고 수정/삭제

      졸업한 아이들의 사진은 개인정보보호법상 원에서 가지고 계시면 안되세요. 졸업한 원아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원아들을 다시 원으로 등록해주셔야 합니다.

  • 2016.03.07 00:43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정혜령 2016.03.08 07:32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한아이를 실수로 2번 올렸는데
    올린이름을 삭제할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10 10:31 신고 수정/삭제

      잘못 등록된 아이는 먼저 원에 퇴소처리 받아주세요. 그 후에 아이 이름 옆 설정버튼 눌러 자녀삭제 가능합니다.

  • Favicon of https://pluggers79.tistory.com BlogIcon 머찐다꾸앙 2016.04.19 18: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진급해서 반이 바뀌었는데요. 지난 학기 사진이 안보입니다. 지난 2월이전 사진이 안보이는데요. 어린이집에서 설정을 바꿔주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4.21 11:08 신고 수정/삭제

      예전 기록은 '모아보기(혹은 추억알림장, 추억앨범)'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즈노트 로그인 후 왼쪽 상단 프로필 선택 - 모아보기(또는 추억알림장, 추억앨범)누르신 후 확인 부탁드립니다.

Q. 스마트 폰이 없는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스마트 폰이 없으신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은 컴퓨터에서 키즈노트 홈페이지를 통해 스마트 폰에서와 동일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키즈노트'를 검색하시거나 www.kidsnote.com 주소를 통해 사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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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최승연 2016.02.21 20:50 답글 | 수정/삭제 | ADDR

    교사는 본인이 올린 아이들 사진을 pc로 어떻게 다운받나요?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25 10:45 신고 수정/삭제

      컴퓨터에서 키즈노트 로그인(www.kidsnote.com) 하신 후, 사진 선택 - 오른쪽 마우스 클릭 - 다른 이름으로 저장 해주셔야 합니다. ^^

Q. 선생님이시면서 학부모인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선생님이면서 학부모님이신 경우에는 아이디를 두개 만들어서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교사용 아이디 하나, 학부모용 아이디 하나 이렇게 두개를 만드셔서 번갈아가면서 로그인하여 사용해주세요.

 

선생님 아이디로는 원아관리를 해주시고, 학부모 아이디로는 아이 소식을 받아보세요.

 

키즈노트에선 선생님의 권한과 학부모님의 권한이 달라 사용을 따로 해주셔야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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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9 17:2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2.19 18:1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아이디 두 개 이상 사용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편리하실 수 있도록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시일이 많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 2016.03.02 23:5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6.02.29 17:50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02 10:40 신고 수정/삭제

      네이버나 다음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때도 한번에 한 아이디만 사용하실 수 있는 것처럼, 키즈노트도 한 계정을 로그인하여 사용하셔야 합니다. 두개의 창을 띄우시는건 어려우세요

  • 2016.03.01 19:43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kidsnote.com BlogIcon 키즈노트 키즈노트 2016.03.02 10:41 신고 수정/삭제

      로그인 되어 있는 계정의 알림만 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알림을 받으셔야 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앱을 종료해주세요.

  • BlogIcon 2016.03.04 17:41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느천년에 번갈아 하나요
    한쪽만 하기도 바쁜데

 

Q. 정보가 외부에 공개되는 것은 아닌가요?


 

 

키즈노트는

 오직 원장님의 승인을 받은 선생님, 학부모님만 내용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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