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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 브랜드 필름이 탄생했어요!

키즈노트 브랜드 이야기 떨어져 있는 시간 동안 걱정되는 마음을 키즈노트가 잘 아니까. 키즈노트가 그동안 전하고 싶던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 영상이 탄생했어요! 여러분은 '키즈노트' 하면 어떤 키워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많은 분들이 아마 ‘첫 사회생활의 추억을 담는 곳’ 이라고 떠올려주실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집이 아닌 어린이집, 유치원에 가서 생활하는 아이가 걱정되는 마음. 지금 뭐하고 있을까, 잘 먹고 있을까, 울지는 않을까 하루종일 궁금한 마음. 저희는 이런 마음을 곰곰히 들여다보니 ‘시간’이라는 키워드를 발견했습니다.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 동안 걱정되고 궁금한 마음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키즈노트가 아닐까요? 키즈노트 안에 담겨있는 아이의 성장 과정, 집에서는 보여주지 않은..

[부모교육Q&A #63]아들, 어떻게 키워야 하죠?

“아들, 어떻게 키워야 하죠?” 절대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인 아들, 딸과 비교하면 왜 이렇게 다를까요? 첫째, 아들은 딸보다 평균적으로 근육량이 30% 정도 많기 때문에 힘도 더 세고, 더 많은 활동량을 필요로 합니다. 둘째, 아들의 뇌에서는 흥분을 가라앉히는 세로토닌 분비가 딸에 비해 훨씬 적어서 공격적인 성향이 쉽게 나타납니다. 셋째, 아들은 신체를 통한 힘겨루기를 하면서 다른 사람과 친밀해지고, 자신을 통제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즉 이러한 아들의 특성은 ‘남자’라는 생물학적인 특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들에게 넘치는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들 Mom을 위한 아들 육아 Tip ■ 명령하듯이 말하지 마세요 아들이 잘못했을 때, ..

이벤트&소식 2018.02.26 (2)

[부모교육Q&A #62]스마트폰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마트폰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이가 스마트폰과 전혀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다면 ‘베이비 스몸비(Baby Smombie)’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베이비 스몸비’란 유아의 스마트폰 중독을 일컫는 말로, 이러한 현상은 아이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서, 놀아 줄 시간이 없어서, 피곤해서 등의 이유로 스마트폰에 의존하는 부모로 인해 나타납니다. 만 3~6세에 지속적으로 스마트폰에 노출된다면 좌뇌와 우뇌의 균형이 깨지게 되고, 이에 따라 ADHD 증상이 나타나거나 강한 자극에만 반응을 보이는 팝콘 브레인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두엽에 문제가 생겨 충동을 억제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거북목 증후군, 척추 측만증, 근시, 안구건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STOP 베이..

이벤트&소식 2018.02.12

[부모교육Q&A #61]엄마의 화나는 감정 조절하기

"엄마의 화나는 감정 조절하기" 대부분의 엄마는 부드럽고 온화한 엄마가 되고 싶어할 겁니다. 하지만 내 마음 같지 않은 아이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화가 나곤 하는데요. 처음에는 화를 참다가 순간적으로 아이에게 화를 내기도 합니다. 그러고 나면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 ‘나는 나쁜 엄마야.’라는 죄책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분노란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감정입니다. 엄마도 사람인지라 감정 조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엄마이기 때문에 화가 나는 감정을 최대한 조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화를 가라앉히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만약 아이에게 화를 냈다면 “엄마가 화를 내서 미안해. 다음부터는 엄마가 차분하게 말할게.“라고 말하면서 반드시 사과하세요. 그리고..

이벤트&소식 2018.02.05

[부모교육Q&A #60]소리 지르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리 지르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시기의 아이는 언어 능력이 발달하여 자신의 의사를 어느 정도 표현할 수 있지만, 정확하게 말하기어렵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게 되면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을 때마다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반복하게 되어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소리 지르지 마!”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면 엄마는 네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없어. 무엇이 필요한지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천천히 말해 봐.”라고 말해 주세요. 만약 아이가 부적절한 요구를 한다면 “그건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다시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도록 하세요. 소리 지르는 아이..

이벤트&소식 2018.01.29 (1)

[부모교육Q&A #59]결막염, 그것이 궁금하다

“결막염, 그것이 궁금하다” 결막염은 눈꺼풀의 안쪽과 안구의 가장 바깥쪽을 덮고 있는 얇고 투명한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을 말합니다. 대부분 아이가 걸리는 결막염은 급성 출혈성 결막염으로, 눈물과 눈곱이 많이 생기고, 이물감, 가려움, 눈부심 증상이 나타납니다. 잠복기는 보통 5~7일 정도로 3~4주간 지속되고, 감염된 이후 약 2주 이상 전염성을 갖게 됩니다. 이때 전염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곳에는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막염, 궁금해요! ] Q. 아이가 눈곱이 끼는데 결막염인가요? A. 눈곱이 생길 수 있는 질환에는 알레르기 결막염, 감염성 결막염, 감기, 눈물주위염, 눈물소관염 등 다양합니다. 일시적으로 눈곱이 낀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지속적이고 심한 눈곱인 경우에..

이벤트&소식 2018.01.22 (1)

[부모교육Q&A #58]통통한 우리 아이, 괜찮을까요?

통통한 우리 아이, 괜찮을까요? 체지방률이 출생 시에는 12~15%, 생후 6개월에는 23~25%, 생후 1년에는 25~26%까지 증가하기 때문에 토실토실하거나 약간 비대해 보여도 정상 범주에 속합니다. 또한 생후 30개월까지는 1차 급성장기로 키와 체중이 일생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합니다. 이 시기에는 지방세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기 때문에 아이가 잘 먹는 편이라면 통통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 키 역시 급격하게 자라기 때문에 체중과 키를 모두 고려한다면 비만이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후 30개월 이후에는 점차 체지방률이 감소하면서 서서히 보통 체형으로 변하는데, 이때 키는 평균보다 작으나 체중이 상대적으로 많이 나간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 비만을 예방하는 좋은 생활..

이벤트&소식 2018.01.15

[부모교육Q&A #57]우리 아이 미세먼지 완벽 방어하기

“우리 아이 미세먼지 완벽 방어하기” 1. 미세먼지 예보 확인하기 국가 대기오염 정보 관리 시스템인 ‘에어코리아’ 홈페이지(www.airkorea.or.kr)에서 미세먼지 예보 등급을 확인하세요. 미세먼지 예보 등급이 ‘나쁨’, ‘매우 나쁨’일 경우 외출을 자제하고, 교통량이 많은 곳은 피하도록 하세요. 2. 기능성 마스크 착용하기 미세먼지가 심하다면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해야 합니다. 마스크에 의약외품, KF80, KF94 표기가 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또한 사용한 마스크는 재사용하지 않도록 하세요. 3. 청결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외출 후 귀가하면 아이의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기고, 꼼꼼하게 양치질을 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호흡기에 미세먼지가 달라붙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코를 씻도록 하세..

이벤트&소식 2018.01.08

[부모교육Q&A #56]심부름, 시켜도 되는 건가요?

심부름, 시켜도 되는 건가요? 심부름 교육은 아이로 하여금 성취감, 자신감, 책임감뿐만 아니라 상황판단력과 과제해결 능력도 가질수 있게 합니다. 이때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심부름을 시켜 아이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부름을 시킬 때에는 “물 좀 가져다 줄래?”처럼 부탁하는 말투로 하고, 아이가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에는 심부름을 시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심부름을 하고 오면 물질적인 보상이 아닌, “엄마에게 도움을 줘서 고마워.”와 같은 칭찬이나 포옹을 해 주어 아이의 내적 동기를 높일 수 있도록 하세요. 심부름 교육, 이렇게 해 보세요! 1. 만 3~4세: 심부름 놀이하기 아직 아이는 엄마의 지시를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휴지 버리기, 장난감 정리하기처럼..

이벤트&소식 2018.01.05

[부모교육Q&A #55]수족구병에 걸린 우리 아이, 도와 주세요!

"수족구병에 걸린 우리 아이, 도와 주세요!” 수족구병은 전염력이 매우 높은 질병으로, 주로 면역력이 약한 2~5세 아이에게 나타납니다. 수족구병에 걸리게 되면 초반에는 열이 나다가 점차 손, 발, 입 등에 3~7mm 크기의 물집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수족구병은 합병증 없이 2주일 이내에 자연적으로 증상이 없어지는 질환이므로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비교적 짧은 시일 내에 나을 수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기침이나 물건 또는 신체 접촉을 통해 쉽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수족구병에 걸렸다면 외출을 삼가고, 집안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물집을 터트리거나 만지지 않도록 하고, 다른 사람과의 신체 접촉이나 물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수족구병 예방 Tip]■ 손 ..

이벤트&소식 201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