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에 꼭 알아두면 좋은,

키즈노트 FAQ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입니다!


신학기가 되면서 많은 키즈노트 가족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질문들을 정리하여 한번에 알려드립니다.









Q. 선생님이나 아이들 반 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A. 원장님이 직접 선생님과 아이들의 소속 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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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새로운 원으로 이동하게 되면, 키즈노트를 새로 가입해야하나요?

 

A. 원을 이동하셨더라도 이전의 아이디로 계속 키즈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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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원장(대표자)이 변경된 경우 어떻게 하나요?

 

A. 키즈노트가 직접 원장님 계정을 교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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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키즈노트를 사용하는 아이가 2명 이상이면 어떡해야 하나요?

(한 원에 두 아이가 같이 다니거나각각 다른 원에 동시에 다닐때)

 

A. 하나의 학부모님 아이디로 여러 명의 아이를 한번에 관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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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가 졸업이나 퇴소를 하게 되면 이전의 알림장과 사진들은 지워지나요?

 

A. 원에서는 더 이상 내용을 볼 수 없지만, 학부모님들께는 계속해서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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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빠도 같이 키즈노트를 사용할 수 있나요?

 

A. 이미 가입한 키즈노트 아이디를 같이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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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키즈노트의 직원들이 친절하게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전화 상담] 1644-6734

[카톡 상담] @키즈노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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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에서 어린이집&유치원 25,000개 가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키즈노트가 마음에 드는 이유와 전화번호 뒷 네자리를 댓글로 남기시고 짐보리 맥포머스와 비눗방울 선물도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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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눈 보호,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 부모교육 Q&A 열한 번째


주변을 둘러 보면 어린 나이에도 안경을 쓰고 있는 아이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성인이 되었을 때 좋은 시력을 유지하려면 시력이 형성되는 영유아시기의 눈 보호는 필수적입니다. 우리 아이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아이의 방안 조명은 가구나 소품 등으로 그늘진 곳이 없도록 합니다. 


특히 아이가 누워서 자는 곳에 강한 조명이나 햇빛이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2. 그림책을 읽어 줄 때에는 최소 30cm 거리를 유지합니다. 


특히 책이나 스마트폰을 엎드려서 보는 습관은 자세 교정에도 좋지 않으므로 반드시 바른 자세로 책을 볼 수 있게 합니다.



3. 외출 시 UV 차단용 선글라스나 창 넓은 모자를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일반적으로 선글라스를 쓰면 주위가 어두워져 자연스레 눈동자가 커지는데, 자외선이 차단되지 않는 장난감 선글라스를 사용하면 오히려 자외선이 눈에 더 많이 들어가 시력에 좋지 않습니다. 



4. 출생 후 1개월, 6개월, 4세,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안과 전문 검사는 필수입니다. 


특히 3세 이후부터는 1년에 1회씩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5. 잠자리에 들 때 소등은 필수입니다. 


아이가 불 끄는 것을 싫어할 경우 캐릭터의 조명등을 사용하여 아이가 어두운 곳에서도 잠들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짐보리 교육 연구소 제공




저작권자 ⓒ 한국짐보리 교육정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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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육아, 어떻게 키우는 것이 좋을까요?

- 부모교육 Q&A 열 번째


나이 차이가 나는 형제 자매에 비해 연년생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은 조금 더 힘들다고 합니다. 비슷하게 자라기 때문에 아이들끼리 부딪히는 상황도 많을 뿐더러 첫째에겐 동생이 태어나면서 양보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새롭게 생기게 되는 것이죠. 과연 연년생 육아, 어떻게 하면 두 아이를 모두 잘 키울 수 있을까요?





1. 물건의 소유주는 정해주세요. 


아이가 3~4살 이후가 되면 옷이나 장난감을 같이 공유할 수 있을 정도로 몸과 정신의 발달 상태가 비슷해 집니다. 옷도 같이 입히게 되거나 육아용품도 같이 쓸 수 있게 되어 내 것, 네 것 구분 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 물건은 소유주를 명확히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취향에 맞춰 서로 사용하는 것이 다를 수 있고,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에 대해서는 물건의 주인이 있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아감이 강해지고 내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는 시기에는 물건으로 인해 싸울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을 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공평한 육아를 실천하고 싶다면 맏이라는 이유로 양보와 이해를 강요하지 않고, 동생이란 이유로 첫째보다 적게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인식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둘째의 경우에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첫째에게는 양보다 질적인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똑같이 하는 것이 공평한 것은 아닙니다. 가정의 환경과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육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문헌 : 오은영의 마음처방전-감정. 오은영. 웅진리빙하우스. 2014.

짐보리 교육 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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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 어린이집과 다문화가정 소통 돕는 번역기능 개발



▲ 키즈노트 알림장. 다문화 가정 부모들은 한국어로 작성된 알림장의 번역 내용을 팝업창으로 볼 수 있다. 키즈노트 번역 기능은 알림장에 작성된 글을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로 번역할 수 있다. 사진은 번역 전 모습.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 키즈노트 알림장. 다문화 가정 부모들은 한국어로 작성된 알림장의 번역 내용을 팝업창으로 볼 수 있다. 키즈노트 번역 기능은 알림장에 작성된 글을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6개 언어로 번역할 수 있다. 사진은 번역 후 모습.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현실적으로 다문화 가정과의 소통은 가족 내 한국어가 가능한 사람이 선생님과 이야기하고 그걸 다른 가족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가정에서 한국어가 가능한 사람이 할머니뿐이라면 선생님과 할머니가 소통하고 할머니가 엄마, 아빠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요."


예지미예뜰어린이집 신근영 원장은 번역기나 통역사가 없는 상황에서 다문화 가정과의 소통이 어려울 때가 많다고 했다. 한사람이 말을 전하는 데는 한계가 있고 어린이집에서 필요한 준비물, 아이 발달 과정 등은 엄마가 세밀히 알아야 하는데 어느 한사람을 통해 전달하고 전달받는 과정은 소통의 오류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다문화 가정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예지미예뜰어린이집은 다문화가정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밝고 맑은 아이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부모님께 전달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들의 마음이지만 언어 장벽 때문에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가족(할머니 혹은 아빠)에게 가정통신문을 전달했는데, 아이 가방 속에 가정통신문이 그대로 들어있는 경우도 있고, 다문화가정 아이 혼자 준비물을 챙겨오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선생님과의 정확한 소통이 되지 않아 약 먹을 시기를 놓치는 일도 있다.


어린이집에서는 그동안 수첩 형태로 된 '알림장' 혹은 '대화장'을 사용해 학부모와 소통을 해왔다.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 등을 적어 가정으로 보내면 학부모도 선생님에게 전할 전달사항을 적어 회신하는 소통 시스템이었다.


하지만 어린이집 내에 다문화가정 원아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알림장과 대화장은 의미를 잃었다. 한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학부모들에겐 대화장은 아무 의미가 없었다. 전화 소통도 마찬가지다. 예지미예뜰어린이집의 경우, 다문화 가정 엄마들이 한국어를 이해하는 정도가 50% 수준밖에 되지 않았다.

 

어린이집 측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서 번역기를 다운받아 사용해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했지만 번역 내용의 정확도가 많이 떨어져 완벽한 소통이 되지 못했다.


그러던 중 예지미예뜰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은 스마트 알림장 앱 '키즈노트'의 번역 기능을 보고선 깜짝 놀랐다. 보육교사는 물론 가장 답답함을 느꼈던 다문화 가정의 학부모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반의 90%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라는 예지미예뜰어린이집 신경미 교사는 "번역기나 번역 앱을 직접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이나, 주 양육을 맡는 엄마가 아니라 아빠, 할머니 등과 소통하면서 한계를 느꼈다"며 "답답함 없이 소통할 수 있는 키즈노트 번역기능이 정말 반가웠다"고 말했다.


예지미예뜰어린이집 다문화 가정 학부모 권창걸 씨도 "이런 기능을 일찍부터 알고 사용했다면 그동안 답답하지 않았을 것이다. 한국어를 조금 사용할 줄 아는 입장에서 직역 등의 문제만 개선된다면 훨씬 소통이 수월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훨씬 전부터 나왔다면 한국어를 모르는 아내가 많이 편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학부모들이 출·퇴근길은 물론이고, 언제, 어디서나 알림장을 쉽게 볼 수 있고 선생님과의 소통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 현재 2만 5000여 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학부모와 보육교직원이 키즈노트를 사용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월간 이용자로 보면 약 55만 명 규모다.


지난 3년간 키즈노트는 어린이집 소통 문화를 크게 바꿔놓았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학부모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아이들이 식사하는 모습, 프로그램 활동 모습, 출석체크, 배변활동 등의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빠들이 아이의 어린이집 활동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아빠육아’ 붐이 일어나도록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


키즈노트 측은 앱의 기능 확대를 위해서 발품을 팔면서 어린이집 현장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거쳤는데, 그 과정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소통의 어려움을 크게 겪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에겐 키즈노트 앱도 무용지물이라는 점을 확인하고서는,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방안 찾기에 나섰다.

 

지난해 개발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키즈노트 번역 기능은 교사나 학부모가 원하는 언어로 편하게 글을 작성해 올리면 글을 보는 사람도 원하는 언어로 번역해 내용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사가 알림장 내용을 작성해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후, 프린트를 해서 종이 알림장에 오려 붙이는 방식으로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소통을 했다. 하지만 키즈노트 번역기능이 생긴 후로는 이러한 번거로운 작업을 할 필요 없게 됐다.

 

학부모 역시 한국어를 할 수 있는 가족을 통해 아이 소식을 전해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아이 소식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 작성된 글의 우측 하단에 표시된 '지구'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고, 언어 선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내용이 번역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키즈노트


현재 키즈노트가 지원하는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총 6개 국어다. 번역 기능은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우선 키즈노트 앱 설정에서 '알림장/공지사항/댓글 번역 활성화'에 체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작성된 글의 우측 하단에 표시된 '지구'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고, 언어 선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내용이 번역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키즈노트는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번역기능에 대한 편의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캄보디아어, 몽골어, 필리핀어, 태국어 등의 언어를 추가시킬 계획으로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고 있고, 번역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도 찾고 있다. 또한 알림장과 공지사항 메뉴에 국한돼 있는 번역기능을 다른 메뉴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번역기능 자체를 더욱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행정자치부의 2014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현황 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는 대략 30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외국인 부모를 둔 영유아 수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어린이집에서도 다문화가정과의 의사소통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지역에 따라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있긴 하지만,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다문화의 특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짜여 있을 뿐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간의 소통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은 전혀 없다.

 

키즈노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스마트알림장 번역기능'은 사실상 다문화가정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직원의 소통을 도와주는 첫 프로그램인 셈이다.


키즈노트 김준용 대표이사는 "다문화 가정의 증가로 대다수의 어린이집에서 다문화 가정 부모와 소통의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해결책으로 어린이집과 부모간의 소통의 장벽을 없애는 번역 기능이 어린이집과 다문화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윤지아 기자(ja.yoon@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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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주)키즈노트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어린이집 우수 알림장 공모전'이 진행중입니다.

전국에 계신 많은 어린이집 원장님, 선생님이 정성스레 알림장을 작성하고 계시죠. ^^

평소 작성하시던 알림장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미 알림장 공모전 소식을 듣고 접수하시는 선생님이 많이들 계세요~ 기간은 9월 30일까지 넉넉하니 아직 모르고 계셨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준비하셔서 꼭! 참여해보세요. 




공모전 양식 다운로드를 원하신다면 아래 '공모전 양식 다운로드 받기'를 눌러주세요!


공모전 양식 다운로드 받기


기타 공모전과 관련된 문의는 키즈노트 고객센터 (1644-6734)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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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언어표현력을 높이는 의사소통법

- 부모교육 Q&A 아홉 번째


옹알이를 하던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바나나' 와 같은 단어를 따라하기 시작합니다. 아이의 언어 능력이 활발해지는 시기! 이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잘 이끌어 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언어표현력이 풍부해 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언어표현력을 높여주는 의사소통의 방법,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엄마처럼 말해봐”하고 이야기하기



우유가 마시고 싶을 때 아이가 “우유!”라고 이야기한다면 “엄마처럼 말해봐”하고 이야기하고 “엄마 우유 주세요!”라고 천천히 말해줍니다. 아이가 말할 때 엄마가 입 모양으로 아이의 말하기를 도와주면 좋습니다. 



2. 완성된 문장으로 다시 이야기해주기 


아이가 “우리 가 할머니 집!”하고 이야기했을 때, “똑바로 이야기해봐!”가 아니라 “우리는 할머니 집에 갈 거예요”하고 이야기해 줍니다. 아이가 하려는 말의 의미를 부모가 정확하게 표현해주면 아이가 고마워하고 머릿속에서 완성된 문장을 다시 입력시킬 수 있습니다.



3. 강요하거나 부정어 사용하지 않기


아이가 “바나나”라고 말했을 때 “‘엄마 바나나 주세요!’ 라고 말하면 줄게” 혹은 “‘엄마 바나나 주세요’ 라고 말하지 않으면 바나나 안 줄 거야” 하고 이야기하면 아이가 심리적인 압박을 느끼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보디랭귀지 사용하기


친구가 자동차를 가져가서 화가 난 아이가 “엄마, 차. 차. 차”라고 이야기할 때, “친구가 자동차를 가져가서 화가 났어요”라고 말하면서 엄마가 표정과 몸짓을 통해서 화가 난 동작을 표현해 줍니다. 아이는 엄마가 자신에게 쉽게 말해주려고 노력하는 엄마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김수연의 아기 발달 백과. 김수연. 지식너머. 2014.

짐보리 교육 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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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이 많은 아이

- 부모교육 Q&A 여덟 번째


흔히 부끄러움이 많고 내성적이 아이를 ‘숫기가 없다’고 말합니다. 부끄러움은 아이들이 발달 과정에서 겪는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지나치게 숫기가 없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면 문제가 되는데 자칫 대인공포증이나 사회공포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공포증이란 일상적인 사회적 상황에서 부끄러워하고 수줍어하는 정도의 불안을 넘어 공포감으로 미리 피하거나 자기가 갖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부끄러움은 나약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가진 특성 중 하나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주고 존중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 왜 부끄러워 할까요? 


1.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노출되는 경험을 많이 해 보지 않았을 경우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모든 것이 새롭다 보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가면서 경험의 폭을 넓혀 가고 그것을 통해 성장해 갑니다. 



2. 지나치게 부끄러워하는 아이의 경우 가족력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부모가 유난히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면 아이도 부끄러움이 많을 수 있습니다.



3. 일관되지 못한 부모의 양육 태도는 아이가 부끄러움을 타는 데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어떤 날은 심하게 야단을 쳤지만, 어떤 날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지 못해 불안해지거나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출처 : 오은영의 마음처방전-감정. 오은영. 웅진리빙하우스.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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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의 뇌 구조

- 부모교육 Q&A 일곱 번째


많은 부모들이 여자 아이를 키우다가 남자 아이를 키우게 되면(혹은 남자 아이를 키우다가 여자 아이를 키우게 되면) 처음부터 육아에 대해 다시 배우는 듯한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여자 아이의 뇌 구조와 남자 아이의 뇌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부모교육시간에서는 여자 아이의 뇌와 남자 아이의 뇌 구조의 차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자 아이의 뇌 


1. 시각적 기능이 뛰어납니다. 


시각을 담당하는 후두엽의 신경회로가 남자 아이보다 큽니다. 그래서 시각 정보 처리에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흔히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보다 눈썰미가 좋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변화도 잘 파악하고 시각에 민감한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2. 동시 수행 능력이 뛰어납니다. 


좌우 뇌 사이의 뇌량이 남자 아이에 비해 발달해 있습니다. 덕분에 일을 할 때 여러 가지를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엄마들은 전화를 받으면서 아이 숙제를 봐주거나, TV를 보면서 뜨개질을 합니다. 하지만 남자 아이는 두 가지 이상을 동시에 처리하지 못합니다. 무언가에 몰두하면 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남자 아이의 뇌


1. 체계적이고 원칙을 따집니다.

 

체계화되어 사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관적으로 알아차립니다. 사건이나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고 예측하는데 효율적이며 원칙을 중요시 여깁니다. 잘못했을 때 여자 아이는 엄마의 표정과 눈빛만으로 상황을 파악하지만 남자 아이는 “왜?”라고 물어서 엄마의 화를 돋웁니다. 

 

2. 하고 싶은 일은 일단 저지릅니다.  


앞뒤 생각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일단 저지르고 봅니다. 다른 사람이 쌓은 블록을 한 번에 무너뜨리고, 사고를 칩니다. 이는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 변화시키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생활하는 주위가 어질러지기 쉽지만, 주위가 아무리 지저분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부모교육자료-여아의 뇌vs남아의 뇌.docx





출처 :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김영훈. 이다미디어.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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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키즈노트입니다.

키즈노트에서는 나만의 철학을 가지고 멋지게 원을 운영중이신 원장님들을 찾아뵙고, 그 소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원 방문 인터뷰 !

서울시 강북구 인수동에 위치한 '도담 어린이집'입니다.



▲ 도담 어린이집 전경


도담 어린이집의 이경아 원장님은 진심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님을 대하는 마음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
또한 2014년도 처음 개최되었던'제1회 우수알림장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원이기도 하지요.



원장님과 키즈노트와의 특별한 인터뷰 ! 지금 시작합니다.


▲ 도담어린이집 이경아 원장님



자기계발을 위해 참여한 알림장 공모전


안녕하세요 원장님 ^^ 키즈노트입니다. 알림장 공모전 장려상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공모전은 어떻게 참여하시게 되었나요?


알림장 공모전 공고를 보고 관심이 많이 갔어요. 처음부터 키즈노트를 썼기 때문에 공모전을 개최한다는 것 자체가 좋았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알림장을 쓰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있었고요. 

물론 어린이집의 알림장 작성은 대부분 비슷하리라고 예상은 했지만, 내가 다른사람이 쓰는 것을 보게 된다면 스스로 많은 공부가 되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키즈노트에서 발간 계획중인 알림장 사례집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알림장 사례집을 더 꼼꼼하고 신중하게 제작을 해야할 것 같네요. 공모전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없으셨나요?

 

처음 진행되는 대회이기 때문에 궁금한 점이 많았어요. 이 공모전에서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무엇인지, 어떻게 접수를 해야 하는 것인지, 알림장 공모전 선발의 기준은 무엇인지 등 많은 부분이 궁금했죠. 저희 원은 ‘소통’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였고, 알림장 사례를 접수할 때 알림장 내용의 단편적인 것으로는 앞뒤 상황파악이 어려울 것 같아 비고란에 어떤 상황이었고, 아이의 특성은 무엇인지 기입했어요.



▲ 공모전 수상하신 선생님 반 아이들의 모습



교사로서 먼저 접한 키즈노트, 원장님으로 원 운영하면서도 대만족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원장님과 같은 문의를 저희도 많이 받았습니다. 주신 의견 반영하여 더 꼼꼼하게 2015년 2회 대회를 준비해야겠네요. 처음부터 키즈노트를 쓰셨다고 했는데 써보시니 어떠시던가요?


예전 원에서 교사로 있다가 지금은 원을 운영 중이에요. 키즈노트를 이미 써봤기 때문에 키즈노트의 장점을 잘 알고 있어요. 키즈노트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단점을 먼저 생각하죠. 업무 증가 우려, 핸드폰 소지에 따른 우려 등 걱정이 많죠. 하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학부모 OT때 학부모님들에게 ‘선생님은 핸드폰만 보고 있을 수 없다. 학부모님들이 양해를 해달라.’고 안내를 드립니다. 얼마든지 방법은 있어요.


그리고 사실 아이들 낮잠 시간에 알림장을 다 쓰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어요. 아이가 모두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깨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 내에 쓰기란 정말 힘든 것이죠. 또한 예전에 하나씩 프린트 할 때보다 훨씬 업무가 줄어들더라고요. ^^ 교사 입장에서도 좋고, 학부모도 100% 만족합니다.




엄마와 직접 소통하게 된 키즈노트, 변화의 시작


키즈노트 사용 후 선생님과 학부모님이 모두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OT때 미리 안내를 드려서 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계시군요. 구체적으로 키즈노트를 사용하면서 생긴 변화는 어떤 것인가요?


두 분다 직장생활을 하는 분들에게는 가정통신문, 견학내용 등의 공지사항이 엄마들에게 제 때에 전달이 안 될 때가 있어요. 견학 갈 때 도시락도 안 챙겨 오는 아이가 있어요. 키즈노트를 사용하면 엄마와 바로 소통하니까 그럴 염려가 없죠. ^^


또한 기록으로 남겨놓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육아일기를 썼어요. 별 뜻 없이 쓴 육아일기였지만 아이에게는 감동이 되더라고요. 종이 알림장은 없어질 염려가 있지만 키즈노트는 사이트가 존재하고 내 아이디가 존재하는 한 계속 보관되는 것이죠.

예전에는 원에서 찍은 사진을 CD에 구워서 드리기도 했고, USB에 담아서 드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시간을 따로 들여서 CD를 굽거나 하지 않아도 되니 좋아요.


그리고 우리 원에서는 키즈노트를 통해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디보빌리지 티켓 이벤트를 했답니다. 학부모님이 키즈노트 공지사항 댓글을 통해 응모를 하기 때문에 이벤트 결과에 대해 학부모님들도 인정하시고요. 




특별활동 모습 - 특별활동 선생님은 수업을 진행하고 담임선생님은 사진을 찍어 키즈노트 앨범으로 사진을 전송한다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의 만남


저희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용 방법이네요 ! 공지사항 댓글을 통해 이벤트 응모를 하신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키즈노트 사용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혹시 있으신가요?


글쎄요. 우리 원에 간혹 발달 지체가 있는 아이들이 들어옵니다. 저는 유아교육, 특수교육을 대학원에서 전공한 덕분에 그런 아이들을 잘 돌봐줄 수 있어요. 여러 명의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발달 속도도 비교가 되서 알아보기도 쉽고요. 하지만 엄마들은 자기 아이만 키우기 때문에 아이의 발달이 늦은지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설령 안다고 하더라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이 아빠가 그랬대요.’라고 얘기하면서 넘겨버리곤 하죠. 하지만 고칠 수 있는 시기를 놓쳐버리면 아이에게는 크게 작용할 수 있어요.



▲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



진심은 꼭 통하기 마련


그런 경우도 있군요. 아이 어머님이 자기 아이가 발달이 늦다는 부분을 인정하기가 꽤 힘들 것 같은데요. 원에서는 어떻게 얘기를 하시나요?


우리 원에서는 아이들을 세심하게 관찰합니다. 엄마들이 정말 궁금한 것은 우리 아이가 무슨 행동을 했는지 보다는 우리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했는지를 궁금해 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그랬고요. 그래서 저는 힘들더라도 교사들에게 그 부분을 잘 관찰해달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평소에 이렇게 꼼꼼하게 관찰을 하기 때문에 발달이 더딘 아이를 일정 기간 동안 쭉 지켜보면서 어떤 부분에 대해 발달이 지체되었는지를 기록해 놓습니다. 그리고 아이 엄마에게 얘기를 하죠. 사실 아이 엄마가 자기 아이가 발달이 늦은지 인정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저사람 왜 저래?’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저희도 아이에게 관심이 있고, 아이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이 통하면 엄마와 함께 아이 발달 치료를 해줄 수 있어요.





▲ 함께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마음을 열자 변하기 시작한 엄마와 아이


진심은 역시 통하나 봅니다. 구체적으로 원에서는 어떤 도움을 주셨고, 어떤 변화가 생겼나요?


그렇게 교육한 아이들이 1~2명 정도 됩니다. 원과 엄마가 합심하여 아이를 교육했더니 아이가 변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엄마 표정도 밝아졌죠. 엄마가 원인을 모를 때에는 ‘내가 아이와 상호작용을 잘 못해줬나? 내가 아이를 임신했을 때 무엇을 잘못한 것인가?’등 자신 때문이라는 생각으로 인해 우울증에 빠지기도 합니다. 사실 엄마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기질이 다르기 때문인 경우도 있어요. 엄마만의 문제가 아니라 엄마와 아이 기질 두 가지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놀이치료, 언어치료 등 아이의 특성에 따라 다른 치료방법을 사용합니다. 아이의 특성, 심리에 따라 활동을 다르게 합니다. 우리 원은 장애통합 운영 원이 아니지만, 특수교사가 방문하여 순회교육도 하고 지원을 받아서 미술치료도 합니다. 아이 엄마가 마음만 열면 얼마든지 우리가 도와줄 수 있어요.




전문성이 필요한 '어린이집 교사'


원과 가정의 협심이 아이를 변하게 하는군요. 아이가 변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시겠어요. 


그럼요. 한 아이는 아직 다니고 있습니다. ^^ 

전 어린이집 보육에 있어서 전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며, 사람들이 어린이집 교사라고 생각하면 하찮게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초등학교 교사보다 더 전문성이 있어요.



▲ 붉은 악마로 변신한 아이들



보호 + 교육 = 어린이집

 

보육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전문성이군요. 어떤 이유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어린이집은 보호와 교육 두 가지를 하는 곳입니다. 초등학교는 정해진 교과과정이 있지만, 어린이집은 표준보육과정 내에서 일상생활과 접목시켜서 교육하기 때문에 전문성이 더 필요합니다. 선생님들이 꾸준한 공부를 해야하죠. 요새 환경적으로 정상 발달의 경계선에 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핵가족화, 한 자녀 가구, 부모의 고령화 등으로 아이의 사회성 발달 기회가 없어지고 있어요. 얼마든지 마음만 먹으면 정보센터 등 연계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은 많아요. 아이가 성장하기를 원하고 발달하기를 원하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배워야 합니다. 적극성이 필요해요.
 

 

▲ 웃는 모습이 참 예쁜 아이

 

원장님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진심이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전국에 계신 원장님과 선생님께 한마디 해주시겠어요?

  

내년 2회 공모전에는 두려워하지 말고 공모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선생님은 나의 일이 늘어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자기 계발과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유보통합 정책적인 문제로 보육분야가 힘든 상황입니다. 보육정책에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매번 정권에 따라 바뀌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전문성이 있는 분야인데 간혹 어린이집 원아 폭행 등의 부정적인 기사들이 많이 나와서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소수의 잘못된 사람들 때문에 대다수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되죠. 


우리 학부모님들에게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하지마, 올라가지마.’ 등의 부정적인 말을 하면 행동을 멈출 수는 있지만 행동을 바꿀 수는 없어요. 긍정적인 말을 통해서 아이의 행동이 바뀌는 것이죠.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예뻐서 일하시는 분들이에요. 부모님들이 선생님에게 긍정적으로 얘기를 하면 선생님들도 바뀌게 되어 있어요. 우리의 말을 긍정적으로 바꿔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을 주고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본 인터뷰는 2014년 12월에 진행되었으며, 도담어린이집 이경아 원장님은 현재 '명륜어린이집'의 원장님으로 원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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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오히려 더 배우는 것이 많았던 소중한 시간!

도담 어린이집 이경아 원장님의 멋진 생각과 아이들을 생각하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이상 첫 번째 키즈노트 원 방문 인터뷰를 마칩니다 ^^

인터뷰에 응해주신 도담어린이집 원장님, 선생님, 우리 아이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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