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에 꼭 알아두면 좋은,

키즈노트 FAQ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입니다!


신학기가 되면서 많은 키즈노트 가족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질문들을 정리하여 한번에 알려드립니다.









Q. 선생님이나 아이들 반 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A. 원장님이 직접 선생님과 아이들의 소속 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Q. 새로운 원으로 이동하게 되면, 키즈노트를 새로 가입해야하나요?

 

A. 원을 이동하셨더라도 이전의 아이디로 계속 키즈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원장(대표자)이 변경된 경우 어떻게 하나요?

 

A. 키즈노트가 직접 원장님 계정을 교체해드립니다.

 


 

 

 

Q. 키즈노트를 사용하는 아이가 2명 이상이면 어떡해야 하나요?

(한 원에 두 아이가 같이 다니거나각각 다른 원에 동시에 다닐때)

 

A. 하나의 학부모님 아이디로 여러 명의 아이를 한번에 관리 할 수 있습니다.



 

 

 

Q. 아이가 졸업이나 퇴소를 하게 되면 이전의 알림장과 사진들은 지워지나요?

 

A. 원에서는 더 이상 내용을 볼 수 없지만, 학부모님들께는 계속해서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Q. 아빠도 같이 키즈노트를 사용할 수 있나요?

 

A. 이미 가입한 키즈노트 아이디를 같이 사용해주세요

 

 

 

 

 

 

 




 

이외에 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세요!

 

키즈노트의 직원들이 친절하게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전화 상담] 1644-6734

[카톡 상담] @키즈노트 바로가기





 

설정

트랙백

댓글

  • BlogIcon 양은경 2015.09.01 21:26 답글 | 수정/삭제 | ADDR

    키즈노트 정말 유용하네용^^ 궁금증이 많이 풀렸어용 .

  • BlogIcon 김복남 2015.09.02 12:37 답글 | 수정/삭제 | ADDR

    편해요!!

  • BlogIcon 예쁜꼬맹이들사랑해 2015.09.02 13:1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역시 키즈노트입니다^^

  • BlogIcon 수진 2015.09.09 09:1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사진앨범은 나중에 사진첩으로 만들수 있다고는 봤는데요. 매일 매일 알림장에 선생님하고 주고받은 글 또한 일정기간 한꺼번에 출력보관 서비스가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주)키즈노트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어린이집 우수 알림장 공모전'이 진행중입니다.

전국에 계신 많은 어린이집 원장님, 선생님이 정성스레 알림장을 작성하고 계시죠. ^^

평소 작성하시던 알림장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미 알림장 공모전 소식을 듣고 접수하시는 선생님이 많이들 계세요~ 기간은 9월 30일까지 넉넉하니 아직 모르고 계셨던 분들이 있으시다면 준비하셔서 꼭! 참여해보세요. 




공모전 양식 다운로드를 원하신다면 아래 '공모전 양식 다운로드 받기'를 눌러주세요!


공모전 양식 다운로드 받기


기타 공모전과 관련된 문의는 키즈노트 고객센터 (1644-6734)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추억 그 이상, 마침내 우리 곁에 오다.


사진 뿐만 아니라 알림장 내용까지 책으로!

키즈노트 스토리북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키즈노트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학부모님들로부터 받았던 질문.


"키즈노트 너무 좋은데... 이거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편하게 잘 쓰고 있어요! 나중에 책으로 만들 수 있죠?"


소중한 우리 아이의 알림장 내용을 간직하고 싶으셨던 부모님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고 담아

키즈노트에서 '스토리북'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키즈노트 스토리북이란?"


사진으로만 남기기엔 2% 부족했던 우리아이의 기록들을 보다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키즈노트로 주고 받은 모든 내용들을 (알림장/앨범) 그대로 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동안 수 많은 회원 분들의 요청을 받아온 키즈노트 스토리북!

2015년 7월, 드디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스토리북이 특별한 이유"



하나! 알림장 글은 물론 댓글까지 모두 담아 ..

원과 가정에서 주고 받은 알림장과 사진들, 그리고 댓글들까지 모두 담겨있습니다.

둘! 소중한 순간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멀리 떨어진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아이의 성장 기록과 추억들은 두고두고 꺼내보고 싶은 최고의 선물이 되지요.


셋! 평생 단 하나뿐인 소중한 기록

6개월 또는 1년마다 제작해두면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우리 아이의 성장일기가 됩니다.






스토리북 실제 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렇게 귀엽고 아기자기한 키즈노트 스토리북.

우리아이의 어렸을 적 성장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여러 권의 책 중에서 한 권을 펼쳐보았습니다.

알림장 내용과 댓글까지 모두모두 담겨있네요 !!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 선생님의 글과 부모님의 글까지 ^^

아이가 조금 더 자랐을 때, "나 어렸을 때 이랬었어?" 라고 얘기할 수 있는 좋은 추억거리가 되겠네요.



설정

트랙백

댓글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아이들 건강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영유아들이 쉽게 걸리는 질병을 예방하고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단한 Tip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감기


의학용어로 비인두염이라고 불리는 감기는 여러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인두에 염증이 생기는 병입니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바이러스들이 자라기 쉬운데다가 아이들의 몸이 환절기 기후와 심한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 예방법

  • 실내 적정 온도와 습도의 유지가 필수!! 적당한 실내 온도는 20도 전후, 실내 습도는 40~60%

  • 충분한 영양보충과 개인 위생에 신경 써주세요.(외출 후 양치질, 손발 씻기)

  • 면역력 높이기 : 비타민 섭취하기, 가벼운 운동하기, 평상시 올바른 자세 유지

 



2. 수족구병


수족구병은 유아나 아동이 흔히 감염되는 전염병으로 손, 발, 입안에 작은 수포가 생기는 증상을 보입니다. 주로 침이나 타액, 진액 또는 감염자의 배설물에 의한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 감염이 되기 때문에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예방법

  •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 외출 전•후, 배변 후, 식사 전•후 아기기저귀 교체 후

  • 끓인 물 마시기

  •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의 청결 신경쓰기

  •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바로 진료를 받고 자가 격리하기

 



3. 식중독


식중독은 일종의 임상증후군으로서 세균이나 그 독소에 오염된 음식을 먹은 후 또는 음식 그 자체의 독성 때문에 발병하는 질병입니다. 


식중독 증상과 진단

  • 심한 복통을 동반하면서 어지러워 몸을 지탱하기 어려울 때
  • 체온이 38.8℃ 이상으로 열이 나면서 어지럽고, 이러한 증세가 48시간 이상 지속될 때
  • 변이나 토사물에 혈액이 보일 때

예방법

  • 하절기에는 음식을 조리한 후 바로 먹도록 하고 장시간 실온에 방치하지 않기
  • 요리 재료, 기구가 오염되지 않도록 하고 수저, 물컵, 접시 등은 끓는 물에 소독하기
  • 파리, 바퀴벌레, 쥐 등 식중독 균을 옮기는 생물 박멸에 주의 기울이기.





질병 예방과 건강한 아이 키우기의 시작은 사소한 것부터 시작합니다~!

키즈노트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배움터 ( www.nhis.or.kr )

      우리아기닷컴-건강정보 ( http://www.uryagi.com/doctor/ )

설정

트랙백

댓글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스마트 알림장을 사용하고 싶은데 복잡하고 헷갈려서 엄두가 안나시던 원장님!

키즈노트를 쓰고 싶다는 주변 원장님들은 많은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막막했던 원장님! 


키즈노트가 궁금하신 원장님들을 위해 키즈노트가 '직접' 찾아갑니다!


그동안 키즈노트에 대해 들어보셨거나, 관심이 있으셨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던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 ^^




신청하는 방법 ! 


1. 동료 원장님 5분 이상을 모아주세요.

2. [지금 바로 신청하기]를 눌러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3. 편하신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세요.


만약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키즈노트 고객센터로 연락주세요 ~ ^^

감사합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 BlogIcon 김도영 2015.11.20 12:0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요..

  • BlogIcon 김도영 2015.11.20 12:07 답글 | 수정/삭제 | ADDR

    원장님들 5분 모시고 설명을 둘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키즈노트에서는 매달 '우수 원'을 선정하여 직접 방문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한 원을 두 곳 방문을 했습니다! 바로 키즈노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한국 짐보리'의 센터 두 곳입니다. 실제 방문하여 수업내용까지 참관한 솔직한 원 방문기를 알려드립니다.

 

열 두번째 원 방문 인터뷰!

서초 짐보리 센터와 보라매 짐보리 센터입니다.

 

서초 짐보리 센터의 김범주원장님과 보라매 짐보리 센터의 태혜영원장님으로부터 짐보리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짐보리 교육프로그램이 아이의 성장과 발달 단계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원장님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 지금 공개합니다!


▲ 짐보리를 대표하는 '짐보'와 '맥포머스'


·유아 교육의 혁신을 가져온 한국 짐보리

안녕하세요 원장님. 키즈노트입니다. 짐보리 센터는 처음 방문하게 되었네요. ^^ 짐보리에 대해서 짧게 소개해주세요.

(김범주 원장)90년대 초, 한국 짐보리는 선진 놀이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우리나라 영·유아 사업의 혁신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어요. 짐보리 프로그램은 Play, Art, Music 그리고 최근에 개설된 Magformers로 구성되어 있어요. Play 수업이 가장 역사가 오래된 프로그램이고 큰 방에서 여러 기구를 이용한 신체놀이를 해요요. Art 수업은 여러가지 재료를 가지고 촉감을 발달시키는 활동으로 이루어지며 Music수업은 리듬 앤 블루스와 같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음악을 들으며 리듬감을 익히고 춤을 추는 시간이에요. 특히 짐보리 교육 프로그램은 부모와 함께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것이 서툰 부모님이 아이와의 놀이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효과가 있어요.

 

▲ 매년 진행하는 정기 세미나와 '올해의 짐보리 교사상'


철저한 교사/원장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수업 진행 

짐보리의 선생님과 원장님은 어떤 과정을 거쳐 센터에서 근무하게 되나요?

(김범주 원장)짐보리의 모든 교사와 원장은 본사에서 직접 선발하고 있어요. 선발이 된 이후에 연수원에서의 교육을 포함하여 한 달 정도의 연수기간을 거치고요. 그렇게 연수 교육을 마치면 센터에서 한달 반 동안 수업 준비기간을 또 갖고 있어요. 세 달 전에 교사를 뽑아야 하는 것이죠.

(태혜영 원장)또한 짐보리는 봄/여름/가을/겨울 학기제로 운영이 되는데 매 학기가 끝날 때마다 교육을 진행합니다. 선생님의 연차 별로(기수 별) 각기 다른 교육이 이뤄지고요. 그 뿐만 아니라 짐보리는 1년에 한 번씩 정기 세미나를 진행해요. 3년차 이상 경력이 있는 선생님은 자신의 수업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출하고 본사 연구부에서 평가하여 각 분야별로 상을 주고 있어요.

  

▲ 맥포머스 수업을 준비하는 선생님


학부모로 먼저 접하게 된 짐보리, 이제는 직접 원을 운영

원장님이 원을 운영하게 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김범주 원장)저는 본사 교사로 근무를 하다 최근에 서초 센터의 원장이 되었어요.

(태혜영 원장)저는 예전에 방송 작가로 육아프로를 진행한 적이 있어요. 그 당시 케이블TV가 한창 활성화되기 시작했을 때였고 저는 여성 채널에서 일하고 있었죠. 짐보리를 만나게 된 것은 '무럭무럭 쑥쑥'이라는 프로그램에서였어요. 짐보리가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짐보리 취재를 하게 되었고, 방배 센터가 생겼을 때 우리 아이를 짐보리 센터에 보내게 되었어요. 학부모로 먼저 짐보리를 접하게 된 것이죠. 그 후에 원을 운영하게 되었어요.

 

▲ 짐보리 센터의 교실. 학부모와 상담도 나눌 수 있다.


36개월까지는 아이에게 한 명의 양육자가 필요

태혜영 원장님은 선배 엄마로서 엄마들에게 상담도 많이 해주실 것 같아요.

(태혜영 원장) 제가 나이가 있다 보니 어머님들이 제게 와서 물어보기도 하곤 해요. '어린이집을 언제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외국어 교육을 언제 시키는 것이 좋을까요.' 등 여러 질문들을 하는데 아이의 발달 시기별로 필요한 부분을 많이 얘기해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어머님들에게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애착관계'에 대한 것들이에요. 직장을 다니는 어머님처럼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36개월까지는 아이의 엄마가 돌봐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요. 유아 교육에 관한 이론이 계속 바뀌지만, 바뀌지 않는 것이 '36개월까지는 엄마 혹은 한 명의 양육자가 아이를 전담하여 돌봐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거든요. 짐보리에서는 애착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기도 해요. 물론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엄마가 아이의 최고의 장난감이 되어주세요.' 등 다 아는 내용이지만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죠.

 

▲ 짐보리 센터의 'Play' 교실. 다양한 기구들을 통해 아이들 발달에 도움을 준다.


키즈노트를 사용하면서 짐보리 센터 운영에 큰 도움

최근에는 키즈노트를 시범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셨는데 어떤 점이 좋아지셨나요?

(태혜영 원장) 짐보리는 홈페이지가 센터 별로 있어서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려드렸는데 엄마가 일일이 확인하지 않으면 사진을 보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키즈노트를 사용하니 바로 보고 의견을 주니까 좋더라고요. 10명중 한 두 명의 아이가 부모가 아닌 제 3의 양육자(할머니, 이모 등)와 함께 옵니다. 키즈노트로 사진을 보내드리니까 '아 우리아이가 이렇게 지내고 있었군요. 궁금했는데 고맙습니다'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건넬 때면 기분이 좋죠.

또 하나는 키즈노트에서 아이들 생일 알림이 뜨는 것이 정말 좋더라고요. 매번 다른 아이가 오기 때문에 생일을 챙겨주기가 힘들어요. 키즈노트는 앱을 실행 시킬 때마다 보이니까 좋더라고요. 특히 원생이 많은 우리 원에는 더욱 유용하고요, 선생님과 부모가 어떤 대화를 주고받는지 볼 수 있어 관리하기가 편해서 좋았어요.


**********************************************


우수 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짐보리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춰 짜여진 세심한 교육 프로그램, 특히 신체와 감성이 함께 발달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제 아이도 짐보리 센터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키즈노트 우수 원 탐방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손톱 물어뜯는 습관 고치기

- 부모교육 Q&A 여섯 번째


손톱을 뜯는 것은 아이들에게 굉장히 흔한 습관 중 하나이며, 거의 모든 아이들이 어느 일정한 시기에 한 번쯤은 경험해 보는 행동입니다. 그런데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점은, 손톱을 뜯는 습관은 대부분 어른이 되어서까지 지속된다는 점입니다. 손톱을 뜯는 이유는 걱정이 있거나 불안할 때, 호기심 때문에, 혹은 지루하거나 심심해서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고 싶을 때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완요법이 도움이 되기도 하는데 손톱을 물어뜯고 싶은 욕구가 올라올 때 길게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쉰다든가 또는 주먹을 꽉 쥐었다가 다시 편다든가 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도록 합니다. 




손톱을 짧게 깎아 주고, 손톱 끝을 매끈하게 정리해 주세요.


아이가 손톱을 물어뜯어 심하게 상처를 낸다든가 다치는 정도가 아니라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아이가 물어뜯을 손톱이 없도록 자주 짧게 깎아 주세요. 손톱 겉면이 까칠까칠하면 그 부분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또 물어뜯을 수 있으니 손톱 끌을 이용하여 매끈하게 정리해 주고 손을 항상 잘 씻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오은영의 마음처방전-행동. 오은영. 웅진리빙하우스. 2014

짐보리 교육 연구소 제공




저작권자 ⓒ 한국짐보리 교육정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설정

트랙백

댓글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전국의 수많은 어린이집/유치원 선생님이 아이를 돌보랴, 계획안 작성하랴, 알림장(또는 원아수첩 등)쓰랴, 사진 정리하랴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키즈노트에서는 선생님의 업무를 줄여드리고자 지금도!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오늘은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선생님의 업무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Problem 1

모든 아이의 알림장과 사진을 일일이 손으로 쓰고 붙이느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를 사용하면 스마트폰/컴퓨터를 통해 동일한 알림장 내용을 한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물론 복사+붙여넣기도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 있으면 키즈노트 앱을 통해 학부모에게 보낼 수 있어 편리하고,

컴퓨터에서는 한꺼번에 여러명의 알림장을 동시에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 여러명 보내기 기능이 궁금하시다면

"여러명 보내기  기능  알아보기"를 눌러보세요! 여러명 보내기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Problem 2

혹시 글씨가 안 예쁘거나 맞춤법이 틀릴까 봐 손글씨 쓸 때마다 신경이 쓰인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를 사용하면 글씨체 걱정 없이 알림장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맞춤법 검사 기능을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알림장을 보낼 수 있답니다.


 

*맞춤법 검사 기능이 궁금하시다면

"맞춤법 검사  알아보기"를 눌러보세요맞춤법 검사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Problem 3

몇 차례 가정통신문을 보내도 부모님으로부터 답이 없어 답답하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를 사용하면, 공지사항 메뉴를 통해 기존에 작성하던 한글 문서를 따로 출력할 필요 없이 보낼 수 있고 학부모는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지사항을 아직 읽지 않은 학부모에게 손쉽게 알림을 재전송 할 수 있어 꼭 전달해야 할 공지사항을 제때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Problem 4

몇 명 방문하지도 않는 홈페이지, 카페 관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를 사용하시면 스마트폰에서 한번 작성한 내용이 자동으로 컴퓨터에도 동기화 되기 때문에 별도의 홈페이지/카페 관리를 따로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Problem 5

부모님들이 개인 연락처나 SNS로 연락할 때마다 부담스럽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를 사용할 때 선생님의 개인 번호가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학부모님들로부터 메신저나 SNS 연락이 줄어듭니다. 

또한 앱 설정을 통해 퇴근 후에는 알림을 무음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Problem 6

연말마다 사진들을 아이 별로 정리하고 보내기가 힘들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 앨범을 사용하면 사진(최대 30), 동영상을 부모님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보내준 사진과 동영상 중 저장을 원하시는 부모님은 키즈노트 앱/키즈노트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다운받을 수 있어서 원아들의 개별 사진정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Problem 7

우리 원에 다문화 가정이 있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번역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걱정 없이 한글로 작성하고 다문화 가정 부모님은 원하는 언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필리핀어)로 번역해서 볼 수 있습니다.

 

 

* 번역 기능이 궁금하시다면

"번역  기능  알아보기"를 눌러보세요! 번역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키즈노트를 사용하고 있는 원장님/선생님/학부모님이 직접 사용해본 후 들려주는 이야기!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설정

트랙백

댓글

칫솔질 습관을 잘 들이려면?

- 부모교육 Q&A 네 번째

 

저희 아이는 32개월의 남자 아이입니다. 아이가 칫솔질을 스스로 하려고 하는데 잘 하지 못해서 아직은 부모인 제가 직접 칫솔질을 해 주고 있습니다. 칫솔질 습관을 잘 들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칫솔 쥐기

칫솔을 아이 손바닥 전체로 잡고 엄지로 지지하게끔 도와줍니다. 아이는 구강 구조가 작으므로 작은 칫솔을 사용해야 입안 구석구석을 닦을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닦기

겉면->안쪽 면->씹는 면 순서로 이를 닦아야 합니다. 순서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이 닦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유도하는 것으로 양치놀이를 하면서 이 닦기를 놀이처럼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카치카 소리를 내면서 이를 닦고, 와글와글 소리를 내며 물로 이를 헹구면서 즐겁게 칫솔질을 하면 아이는 부모를 따라 열심히 이를 닦을 것입니다. 양치를 한 후 느끼는 상쾌함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어 양치질이 즐겁다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입안 헹구기

아이가 물을 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생수를 이용해 물을 뱉는 연습을 여러 번 경험한 다음 실전에 돌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적어도 3번 이상 헹구는 것이 필요하며 가글 소리를 내며 즐겁게 헹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료 출처 : 짐보리 교육 연구소 제공

저작권자 ⓒ 한국짐보리 교육정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설정

트랙백

댓글

안녕하세요 키즈노트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떤 나들이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 ? 키즈노트에서는 어린이 마라톤 두 가지를 추천해드려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요!


1.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

2.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Children for Children 축제'

두 가지 행사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첫 번째,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


다둥이 마라톤 대회 홍보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bnPMuYwYw8o

 

마라톤 대회 일시 ) 5월 10일

장소 ) 서울 광장

참가자 혜택 )

완주 시 전원에게 참여메달 증정 (시상대, 월계관) 

기업 후원을 통한 10종 사은품 증정, 추첨경품 증정

마라톤 세부사항 )

5개 코스 완주하는 것이 주요 미션(순위, 속도경쟁 없음), 각 코스 완료 시 스탬프!

 

참가 방법 )

온라인을 통해 사전 참가접수 (다자녀 가정에 한해 참여 가능)

접수 기간 )

2015년 4월 13일 ~ 4월 29일 (1차 발표 : 4월 30일 / 2차 발표 : 5월 8일)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다둥이 마라톤 참가 신청하기를 눌러주세요.

 

-------------------------------

두 번째, Children For Children 축제


마라톤 대회 일시 ) 5월 5일

장소 )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참가자 혜택 ) 자원봉사활동 인증서 발급

축제 세부사항 ) Child Run / Child Market 두 가지로 진행.

 

참가 방법 ) 

하단 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

접수 기간 )

4월 30일 목요일 까지

참가비 )

정기후원 1만원 이상


* 문의 : 1588-1940(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Children for Children 참가 신청하기를 눌러주세요.

설정

트랙백

댓글





안녕하세요 ^^ 키즈노트입니다.

키즈노트에서는 나만의 철학을 가지고 멋지게 원을 운영중이신 원장님들을 찾아뵙고, 그 소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원 방문 인터뷰 !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정릉제일 어린이집'입니다. 

정릉동 어머님들 사이에서 좋은 어린이집으로 소문난 어린이집인데요, 정릉제일 어린이집의 어떤 점을 많은 어머님들이 좋다고 생각하셨을까요?



▲ 정릉제일 어린이집의 모습



정릉 제일 어린이집의 전현주 원장님은 키즈노트를 사용하는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보았습니다. 이 노하우로 아빠들을 육아에 참여시켰다고 하네요. 또한 2014년도 처음 개최되었던'제1회 우수알림장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원이기도 하지요.


 

원장님과 키즈노트와의 특별한 인터뷰 ! 지금 시작합니다.



▲ 정릉제일어린이집의 전현주 원장님



우리 원만의 특별한 비밀 '아빠알림장'



안녕하세요 원장님키즈노트입니다키즈노트를 200% 활용하고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뵙게 되었습니다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

 

 아빠 알림장이에요어느 날 어머님들에게 아버님들이 키즈노트를 통해 아이의 일상과 사진들을 재밌어하며 챙겨 보신다는 것을 전해듣게 되었어요하지만 알림장과 댓글을 모두 어머님들이 보내주셨죠가끔 아버님들은 수고하셨습니다.’와 같은 댓글만 달아주셨고요그래서 아버님들을 위한 공간을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분명 이런 공간을 원했던 분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바쁜 아버님이더라도 주말 48시간 중에 아이를 위해 30분에서 1시간 정도는 내어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주말 동안의 알림장은 엄마가 쓰지 못하게 하고아빠가 쓰도록 했어요또한 아빠가 보육에 참여하면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거든요공지를 통해 아빠 알림장의 취지와 함께 안내가 나가니 아버님들의 열정적인 댓글이 쭉 달리더라고요.

 



'아빠 알림장'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가 이루어져



아빠 알림장이 그렇게 시작이 되었군요알림장을 쓰기가 처음에는 꽤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알림장을 쓰려면 관찰을 해야해요아이가 무엇을 했고어떻게 했고 이런 부분들을 자세히 관찰해야 쓸 수 있어요처음에는 숙제 차원에서 드린 것이죠정말 어려우시면 아이의 기분은 어떠한지배변 상태는 어떤지체온은 어떻게 되는지부터 체크해서 보내달라고 했었죠지금은 정말 예술적인 차원까지 발전을 했어요책으로 내면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까지 되었네요.


한 번은 아빠 알림장의 주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버님의 의견이 있었는데마침 원에서의 교육 프로그램과 어울리는 도형주제를 내드렸어요아이와 함께 몸으로 도형을 만들어서 사진을 보내달라고 말씀 드렸는데정말 재밌는 알림장들이 많이 나왔어요최근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주제도 내드렸는데아빠가 색종이를 잘라주는 사진도 올라왔어요아빠가 색종이를 잘라주는 모습은 흔하지 않거든요. ^^ 이렇게 아이를 관찰하게 되면 놀아주는 방법까지 늘게 되어있어요.

 



▲ 아빠 알림장 발표 시간-매주 월요일 친구들 앞에서 주말에 있었던 일을 발표한다



아이의 자존감 형성,  부부관계 개선 효과를 가져다준 '아빠 알림장'



아빠들을 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것이군요. ‘아빠 알림장을 시행한 후어떤 변화가 생겼나요?

 

아빠 알림장이 활성화 된 이유는 주말 동안에 있었던 이야기를 아이들이 발표를 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에요. 4세 이상의 아이들은 월요일에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해요빔 프로젝터로 아빠가 보내준 알림장을 앞에 띄워주고아이는 아빠 알림장을 보면서 주말에 있었던 얘기를 합니다말이 어눌한 아이들은 아빠’, ‘사과’, ‘아이스크림’ 등 단어 정도 밖에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빠 알림장을 보면서 신기하게도 말을 계속 이어나갑니다그리고 이 단어들로도 친구들은 충분히 공감을 하고,호응을 해줘요그 과정에서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져요친구들이 나를 인정을 해주기 때문이죠아이가 집에 가서 나 언제 발표해?’ 라고 자주 물어본다고 합니다저희가 아이들이 발표하는 모습을 영상으로도 보내드리면 서로 경쟁이 되기도 해요그래서 아이가 발표할 차례가 되면 정말 멋진 알림장이 탄생한답니다.


우리 원에서는 최근 아빠 알림장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어요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저희도 정말 궁금했거든요만족도 조사를 통해 들린 얘기는 매우 놀라웠어요부부관계가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사실 부부가 공통된 취미가 없으면 보육에 대해 공유하기가 힘들어요하기 싫은 육아가 되죠. 하지만 아이가 발표할 작품이 나와야 하니까 이 사진을 올릴까저 사진을 올릴까.’ 함께 고민하게 된다고 합니다엄마아빠 뿐만 아니라 아이까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공통의 주제가 생긴 것이죠.작은 시간이지만 이런 변화도 있었어요.

 


  주말에 아이와의 많은 활동으로 월요일 아침이면 아빠의 출근을 

속상해, 서운해하며 더 함께하고 싶어하는 모습에 

많은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 정릉제일어린이집 실제 아버님의 설문 응답 내용 -





기존 원아수첩은 '원과 엄마와의 소통'에 지나지 않아



아이의 자존감 형성과 함께 부부관계 개선까지 이루어졌군요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를 처음에 어떻게 알고 사용하게 되신 것인가요?

 

우리 원은 개원할 때부터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를 사용했어요개원할 때 선생님 중 한분이 이런 알림장도 있대요.’ 하면서 키즈노트를 얘기해줬어요처음에는 손 편지와 이메일의 차이 정도라고 생각했어요그래서 과연 유아교육까지도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었죠아무래도 기계이기 때문에 딱딱한 느낌이 들었죠하지만 키즈노트를 써보니 단순한 전자알림장 그 이상이더라고요사실 기존 알림장은 가정과의 소통이 아니라 엄마와의 소통이었거든요.

 


▲ 정릉제일어린이집의 아이들 교실



키즈노트 사용 후 '원과 가정과의 소통'으로 변화



아무래도 엄마가 주 양육자이다 보니 엄마와의 소통이 주가 되었을 것 같아요예전과 비교한다면 어떤 차이가 있으신가요?

 

 아이를 보육하다 보면 가끔 아이가 다치는 일도 발생하곤 해요저희가 어머님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설명을 드리면 어머님은 충분히 이해해주세요아이를 키우다 보면 있을 수 있는 일이거든요하지만 문제는 거기서 간단하게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죠어머님은 이해하지만아이 아버님은 아이가 다쳤다는 단면만 보거든요어머님은 아버님에게 싫은 소리를 들어야 하고또 아이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면 어머님은 싫은 소리를 한번 더 듣게 됩니다심지어 왜 이렇게 어린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냐.’라는 말까지도 들으시죠중간에서 어머님이 너무 힘들었어요저희도 아버님할머니 할아버님께 따로 전화를 드려야 되서 힘들었죠


 키즈노트는 엄마는 물론 아빠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동시에 소통이 가능하게 해줘요진짜 원과 가정과의 소통으로 변한 것이죠아이가 원에서 얼마나 잘 지내고 있었고선생님은 어떻게 아이를 잘 돌봐주고 계시는지 알고 있다가 아이가 다친 것을 보게 되면 그 일이 작게 느껴질 수 있어요키즈노트를 쓰고 난 후 우리 선생님이 좋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고원 활동내용들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도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얘기를 드리기가 편해요.

 


▲ 아이들이 활동하는 공간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없애는 '우리 원만의 키즈노트 사용 규칙'



원과 가정과의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게 된 것이군요처음에 사용하실 때 힘드셨던 점은 없으신가요?

 

 저희도 처음에 시행착오를 겪었었죠알림장을 다 쓰고 나니 저녁 6, 7시가 되기도 했고요아이들 하나하나 사진을 찍어주려다 보니 힘들기도 했었죠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에요저희는 선생님들과 의논하여 단점을 없애고 장점을 살리는 우리만의 규칙을 만들었어요몇 시 까지만 알림장을 확인하고몇 시부터 몇 시 까지는 절대 알림장 및 댓글을 쓰지 않고,약 먹기 전에만 투약의뢰서와 알림자을 확인하는 등의 규칙을 세운 것이죠


 우리가 먼저 규칙을 지키면서 학부모님께 이 부분에 대해서 공지를 해드렸더니 어머님들도 잘 따라와주세요한번은 귀가동의서가 없이 아이의 언니가 왔는데 미성년자였어요그래서 저희는 미성년자라 아이를 하원시킬 수 없다.’고 안내를 드렸죠그리고 아이의 이모가 왔을 때 하원을 시켰죠그 후에 또 한번 같은 일이 있었을 때에는 아이의 언니와 함께 집 앞까지 데려다 주기도 했고요이렇게 저희가 먼저 규칙을 지키면 되는 것 같아요.

 


시행착오도 겪으시고지금은 완벽한 규칙이 만들어지신 것 같아요또 어떤 것들이 있나요?

 

 우리 원에서는 아이들마다 개별 사진을 찍지 않아요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서 굳이 아이를 끌어다 앉혀놓지 않아도 되죠우리는 활동이 주가 되는 사진만 찍어요이게 교육적으로 맞다고 생각되기도 하고요사진을 찍기 위해 프로그램에 소홀해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에요그래서 영역별 놀이사진활동사진을 주로 찍는데 아이들의 옆모습뒤통수 등이 나와요부모님들에게도 안내를 드리고 양해를 구하니 충분히 이해해주시고저희도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죠.

 


▲ 키즈노트를 통해 아빠와도 소통을 하는 정릉제일 어린이집-아빠 알림장에는 꼭 댓글을 달아드린다고 한다(키즈노트는 원장님이 모든 내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원장님도 댓글을 달 수 있다)




IPTV, CCTV가 신뢰를 가져다 주지 않는다. 운영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키즈노트



우리 원의 규칙을 정말 잘 만들어주셨네요키즈노트를 사용하면서 원 운영자인 원장님의 입장에서 어떤 점이 좋아지셨나요?

 

 지금 우리 원 전화 한 통도 안 오죠키즈노트를 사용하면서 전화가 줄었어요예전에는 제가 전화를 받고 메모해두었다가 선생님에게 전달하느라 매우 바빴는데그런 것들이 줄었어요어린이집은 실제 보육 일보다 이러한 일이나 서류 업무가 정말 많아요투약의뢰서를 안 보내주신 어머님이 있으면 계속 전화를 드렸어야 했고요키즈노트를 쓰면서 엄마들이 바로 보내주니까 너무 편해졌어요.

 

 그리고 원장은 원을 운영하는 사람이에요키즈노트를 쓰고 난 뒤,  어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부모님과 어떤 대화가 오고 갔는지도 알 수 있고요그래서 오해의 소지가 있다던지불미스러운 일을 중간에서 해결할 수 있어요나중에 일이 커지지 않죠.

 

 예전에 IPTV가 있었던 때가 있어요선생님들이 매우 많이 힘들어하셨죠부정적인 면이 너무 많았으니까요우리는 다르게 생각했어요정말 아이들에게 잘 하시는 선생님이 불편해하면 선생님이 이렇게 잘해주시는 모습을 자랑한다고 생각해라.’ 라고 얘기를 했죠가끔 보면 오해되는 소지가 나는 잘하는데 부모님이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예전에 아이가 한 번 다쳤는데아버님이 교사는 뭐했냐.’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사실 그 아이가 굉장히 산만한 친구였고선생님이 99번은 막았지만 1번을 막지 못해서 벌어졌던 일이거든요아무리 잘해도 결과적으로 다친 것 하나실수한 것 하나로 평가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당시 IPTV했을 때 다른 원들은 말도 많았고 IPTV를 달았다가 내리기도 했어요우리 원은 호응도가 더 좋아졌지만요모든 것이든 장단점이 있어요저는 CCTV가 더 안좋다고 생각해요소리가 없이 화면만 나오게 되면 상상의 여지가 많거든요한 가지 특이한 점은, 스마트 알림장은 소리가 전달되지는 않지만 어머님들이 그만큼의 충족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에요무엇인가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시는 듯 해요.

 



작고 세세한 부분까지 관찰하고 연구하는 멋진 선생님들



CCTV는 아니지만어머님들이 그만큼 원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스마트 알림장을 통해 신뢰가 쌓이나 봅니다.

 

 어머님들은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아요우리 원은 특별히 CCTV를 달지 않아도굳이 전화를 드리지 않아도선생님 핸드폰 번호를 알려드리지 않아도 많이 신뢰를 하고 계세요간혹 어린이집과 관련된 내용이 이슈가 될 때에는 어린이집만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해요정말 좋으신 선생님들이 훨씬 더 많거든요. 우리 원의 선생님들은 정말 사소한 것도 주의 깊게 보고 연구합니다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반복해서 다치게 되면 그것을 주시하고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배열을 바꾸기도 하고요.또 교구장에 아이들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의자의 위치가 문제가 되었다 판단을 하고 의자를 다른 곳에 두기도 해요그럼 정말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다치지도 않고교구장에 올라가지도 않더라고요이런 교사들의 마음을 잘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전현주 원장님이 감동을 받은 키즈노트의 특별한 손글씨 명함-최장욱 대표의 명함은 딸 지수가 직접 써준 글씨로 만들어 의미가 크다




단순한 '전자 알림장'의 의미를 뛰어넘는 키즈노트



저희도 가끔 그런 기사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마지막으로 한 마디 남겨주시겠어요?

 

 전 키즈노트를 아는 순간 세상이 밝아지는 느낌이었어요마치 라식수술을 한 것 같았다고나 할까요정말 필요했었고 찾고 있었어요저는 키즈노트의 마인드가 참 좋아요제 의견을 드리면 그것에 대해 답변을 정말 잘해주시거든요그리고 좋아지는 것들이 눈에 보여요그리고 또 하나는 키즈노트 명함세세한 부분이지만 이 사람들만의 마인드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제일 먼저 제게 물어보는 것도 운영 철학이더군요철학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키즈노트와의 소통도 잘되고 학부모와의 소통도 잘 됩니다단순한 무료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는 아니에요.

 

 그리고 키즈노트는 한국 보육시장과 정말 잘 맞아요영유아 교육의 단점은 더디다는 것이죠시험을 봐서 50, 60점 이렇게 계속 되는 것이 아니에요보여지지도 않고아이가 집에 가서 말을 할 수도 없어요하지만 엄마들은 빨리 어떤 결과물을 보기를 원하죠. 그래서 전에는 일주일에 한 번은 가지고 갈 수 잇는 작품을 만들었어요보여주기 용이었죠키즈노트의 단점을 먼저 생각하고 아직 꺼려하는 분들도 있어요하지만 단점을 없애고 장점을 잘 살리면 원 운영자 입장에서 정말 좋답니다.


(본 인터뷰는 2015년 1월에 진행되었으며, 전현주 원장님은 현재 잠시 휴직중입니다)


***************************************************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어린이집의 운영에 대해 정말 많이 연구하고, 새로운 방법은 없는지 늘 고민하는 전현주 원장님의 모습에 저희 키즈노트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음 번에는 또 어떤 키즈노트 활용 노하우로 놀라게 하실지 많이 기대가 되네요!



이상 첫 번째 키즈노트 원 방문 인터뷰를 마칩니다 ^^

도와주신 정릉 제일 어린이집 원장님, 선생님, 우리 아이들

감사합니다 :)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