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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행복한 어린이집 만들기 위한 대안은? 행복한 어린이집 만들기 위한 대안은?"CCTV 설치 근본대책 아냐, 교사와 학부모간 소통과 신뢰 형성 돼야" 【베이비뉴스 심우리 기자】 올해 1월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보육교사의 아동학대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 뒤로도 비슷한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어린이집에서 벌어지는 아동학대는 사회적 문제로 부각됐다. CCTV, 보육교사 처우개선, 열린어린이집 등 다양한 정책이 봇물 터지듯 터져 나왔지만 여전히 보육현실은 제자리걸음이다. 이러한 현실에 마음고생하는 이는 바로 보육교사와 학부모다. 아동학대의 주범으로 몰리는 보육교사는 억울함을 토로하고, 학부모들은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없는 현실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기 때문. 학부모와 보육교사 모두 아이를 위하는 마음은 같건만, 서로 원망하.. 더보기
어린이집 아동학대, CCTV 설치하면 끝? 책임 묻는 방식으론 개선 한계…"신뢰 회복이 우선" [공동기획] '아름다운 소통, 즐거운 어린이집' 대한민국 어린이집 미소(美疏) 캠페인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대표이사 최장욱 김준용)와 베이비뉴스는 아이와 엄마, 선생님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소통, 즐거운 어린이집'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대한민국 어린이집 미소(美疏) 캠페인'(http://miso.ibabynews.com)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가 서로 믿고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 아동학대 사태로 촉발된 CCTV 의무화 성인 여자가 4살짜리 여자아이의 가는 손목을 잡아 자신의 앞으로 데려온다. 점심시간에 반찬을 남겼다는 게 이유다. 성인 여성은.. 더보기